심형래 "아파트 한 채 500만원 시절, 출연료 2억 받았다" 작성일 02-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Je1qx2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c5bc054b73f87e4c8bd3e3a61222b5f7c28d06cfb2a2d55477e1effa13fac" dmcf-pid="Q7aoUViP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oneytoday/20260208090343757ixfs.jpg" data-org-width="647" dmcf-mid="6rupDSFY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oneytoday/20260208090343757ix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e03df2a8aeec8099fe189bef1c628dd09f5f51d6c8a7251f096c3a9dfd1299" dmcf-pid="xzNgufnQY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심형래가 과거 100편 이상 CF를 찍었던 화려했던 전성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feffa853fb28b7dcba76963c4280e1e0ee4b4d9a72e52db8674bddeff3a6290" dmcf-pid="yE0FcC5TX0"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지난 7일 방송된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개그맨 중에 내가 제일 돈이 많았다. 광고 100편 이상 출연했고 영화 제작을 118편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7217122efc5e916b6100ec43b556fbc8e76a11863974af23798b8eb2639613" dmcf-pid="WDp3kh1yX3"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당시 한 제작사와 '영구와 땡칠이'를 협업했다. 당시 출연료 대신 지분을 받았으면 지금 2000억~3000억 가치가 됐을 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384d6e78c1a5200438e5d736983b95ae622f8e85f3442bba46ca6f65221e916" dmcf-pid="YwU0EltW5F"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해당 제작사가 '영구와 땡칠이' 때문에 생겼다. 그 당시 다른 제작사에서 (심형래가 주인공인) '우뢰매' 시리즈를 제작했다. 내가 그때 출연료 500만원을 더 올려달라고 했다. 근데 안 올려주려고 개그맨 후배를 썼다"며 "섭섭해서 '영구와 땡칠이'를 해당 제작사로 가져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ccee17d7bdc0a2a1f08a4921f62ecb1818112dc565d28c255e87409ede1424" dmcf-pid="GrupDSFYtt" dmcf-ptype="general">이후 '영구와 땡칠이'는 하루 만에 대본 집필을 끝내고 속전속결 촬영으로 유명한 남기남 감독을 섭외해 2주 만에 제작했다.</p> <p contents-hash="6f889d68ff7b0498ae3885b4b1bd38c114991491bfde1b89793e960e25f758c6" dmcf-pid="Hm7Uwv3GY1" dmcf-ptype="general">그렇게 촬영한 '영구와 땡칠이'는 1989년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7826c391749891b134d7be39935be7ad961f747a8c821fc7c9578152ddddf64" dmcf-pid="XszurT0HY5"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당시 안성기 형님이 출연료 약 1500만원 받을 때다. 그때 내가 2억원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때 아파트 1채에 500만원 할 때"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8846a4e6993166b3a2b17e4f7487a524ed6d6f12f64ea34c1724d7b130e75d08" dmcf-pid="ZOq7mypXtZ"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1982년 KBS 제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내일은 챔피온' 등의 코너를 통해 선보인 바보 연기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절정일 때 광고 100편을 넘게 촬영했다. 1993년 '영구아트무비' 영화사를 설립해 제작자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무대를 넓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b7cb252eb4fce21d69e1aa2598e44a367171e14e162a06abcd96d565671bd3" dmcf-pid="5IBzsWUZHX" dmcf-ptype="general">1992년 10세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이혼했다. 이후 사생활을 드러내지 않았다. 영화 제작 등으로 179억 원의 빚이 생겨 개인 파산을 신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1f40ea277d6c5cc7de4ce3f521321710797668642540cdff5e5203c7ecacf29" dmcf-pid="1CbqOYu5XH"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진지한 코미디 영화 만들어 보고 싶다”(데이앤나잇) 02-08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예삐’ 김도현 지목…최고 8.8%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