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선수단 숙소서 도난 사건 발생..."여권과 귀중품 다 털렸다!" [2026 밀라노] 작성일 02-0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8/0000383422_001_20260208090013090.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여권과 귀중품을 도둑 맞는 사건이 벌어졌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도난당했다. 정말 파란만장한 시즌"이라는 글을 게시했다.<br><br>이번 도난 사건은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이근에 훈련 숙소로 마련한 아파트에서 발생했으며,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에 침입한 절도범은 여권과 훈련 장비, 캐리어, 신발 등을 훔쳐 간 것으로 전해졌다.<br><br>당초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은 올림픽 출전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나 영국이 출전권 1장을 반납해 극적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br><br>에덜먼은 2인승과 4인승 두 종목에서 파일럿을 맡을 예정이며, 2018 평창 대회에서 스켈레톤 종목 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br><br>사진=AJ 에덜먼 X 계정<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아이도 노인도 스키와 이동한다? 겨울 풍경이 곧 실력 02-08 다음 '중국 망했다' 세계 최강 한국인 안세영, 결승 앞두고 푹 쉬었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세계선수권 4강서 인도네시아에 3-1 승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