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훈련 장비 도둑맞았다…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절도 피해 [2026 밀라노] 작성일 02-0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8/0003493026_001_2026020809070672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 선수단. 사진=로이터 연합뉴스</em></span><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물품을 도둑맞는 상황을 마주했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고 적었다.<br><br>절도 피해는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은 코르티나담페초 인근에 숙소로 마련한 아파트에서 일어났다. 절도범은 선수들이 지낸 아파트에서 여권을 포함해 훈련 장비, 캐리어, 신발 등을 훔친 것으로 전해진다.<br><br>현지 경찰은 수사에 돌입했다.<br><br>2018년 평창 대회 때 스켈레톤에 출전했던 에덜먼은 이번 대회에서 봅슬레이를 탄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럭시로 올림픽 개회식 생중계...선수들은 입장 때 셀카 02-08 다음 미쳤다! 우즈 전 연인 '스키 여제' 본, 십자인대 파열에도 '메달권' 활강…"나의 마지막 올림픽" '인간 승리' 감동 출사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