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6경기 만에 첫 승 작성일 02-08 28 목록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컬링 믹스더블 6차전에서 미국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6 대 5로 이겼습니다.<br><br>이번 대회 개막 이후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유럽 강호들을 상대로 5연패를 당했던 김선영·정영석 조는 감격스러운 올림픽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br>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모두 10개 팀이 출전해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br><br>영국이 7연승으로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1승 5패를 거둔 우리나라는 체코와 공동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명예영국인’ 백진경 정체성 혼란…일상 반전 (전참시)[TV종합] 02-08 다음 '차준환 점프 실수' 피겨 대표팀, 단체전 프리 진출 실패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