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점프 실수' 피겨 대표팀, 단체전 프리 진출 실패 작성일 02-08 34 목록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의 에이스 차준환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br><br>차준환은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83.53점을 받아 10명의 출전 선수 중 8위에 그쳤습니다.<br><br>차준환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던 중 회전이 풀리면서 한 바퀴 반만 도는 실수를 범했습니다.<br><br>피겨 대표팀은 최종합계 14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순위 7위를 기록해, 상위 5개 팀이 최종 경쟁하는 프리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6경기 만에 첫 승 02-08 다음 아이 낳으면 은퇴?…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 선 ‘엄마 올림피언’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