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다원, 전역 후 첫 팬미팅 성료 “당연하지 않고 감사한 일” 작성일 02-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KXejhD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5e54592ea1192ca0838317aaa8f291a919834124bf34421784bf7ae2aa8cb" dmcf-pid="KdEMTt9U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F9 다원 팬미팅. 사진=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JTBC/20260208083838423ohzy.jpg" data-org-width="559" dmcf-mid="BXhg1qx2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JTBC/20260208083838423oh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F9 다원 팬미팅. 사진=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854ea3ab31bf302710a54964ed8a5ccd64608997b06b2135fbe729d52b4969" dmcf-pid="9JDRyF2uz1" dmcf-ptype="general"> <br> 그룹 SF9 다원이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fb97ecae30ac53c0febb53fff30cd99f5c08b35ad920bf77f1a8816df43f232e" dmcf-pid="2iweW3V7p5" dmcf-ptype="general">다원은 지난 7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2026 SF9 DAWON FANMEETING '다원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f3af396b29295f863a5674dd3ec5021c4ac6e494d5deb2f44a0e05c6785a6637" dmcf-pid="VnrdY0fz3Z" dmcf-ptype="general">FNC엔터테인먼트와 노머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팬미팅은 다원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다. </p> <p contents-hash="7c8f3b6ad3b041b5bc1c3194a6528dca04824fb4415ceb4aa01a381b92b3c4b8" dmcf-pid="fLmJGp4q0X" dmcf-ptype="general">이날 다원은 솔로곡 'Shooting Star'를 부르며 등장해 따뜻한 분위기 속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팬들과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눈 다원은 “추운 날씨에도 와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가실 때는 열기를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재미있는 시간 만들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7589f5e42470631582a58a41dac5eb97ae0f23a6318b29b3b89fd03f3c56d384" dmcf-pid="4osiHU8BpH"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이후 다원은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답변(TMI), 다 원해!' 코너에서는 올해의 목표부터 요즘 듣는 음악 등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고, '요리? 다 원해!' 코너에서는 직접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미역국을 만드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4217d66f5138f84aebdb2b5b131157aa0e3860cba430f717cd44ebab2fab59d1" dmcf-pid="8gOnXu6b7G"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치며 다원은 “오늘 시간이 정말 빨리 간 것 같다. 여러분을 다시 보게 될 날이 다시 올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여러분께서 자리를 가득 채워 주시는 게 결코 당연하지 않고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잘 하겠다”라며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f5276a192a85e8e2d6f3bfd311c2d4ff9fbc5ad04424cabb42fec01db8a5f83" dmcf-pid="6xj6hXqFFY" dmcf-ptype="general">앙코르 곡으로 SF9 미니 13집 수록곡 'Superconductor'를 부르며 다시 등장한 다원은 마지막까지 포토타임 등을 가지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배웅하며 따뜻한 시간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PMAPlZB3uW"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십자인대 파열에도 거침없이 설원을 내려오는 42세 '스키 전설' [2026 밀라노] 02-08 다음 '44세' 박은영, 둘째 자연분만 후 초호화 조리원 생활 "천국 같아"[아나모르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