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구족화가 동생 올케 애틋 러브스토리 전하며 눈물(백반기행) 작성일 02-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iS4JD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3f999a42487297a077e5aaf7c4efd67aac82b359da88fb2535825ed54e400" dmcf-pid="bDnv8iw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83944362tpoy.jpg" data-org-width="650" dmcf-mid="q8xsbQNd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83944362tp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KwLT6nrN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56d02f934641a98e91f2de5d5bca96b1c469fb1977b2a798a5384a17b17fcb3" dmcf-pid="9royPLmjT1" dmcf-ptype="general">황신혜가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f8ce930fc9c5a65e31992bb7aec5f63ae21039e0abd06e5cc3983b6232dadf9" dmcf-pid="2mgWQosAC5"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황신혜가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52a9d91b47eee4c2f82a5e2529f43afcddd3f5e1b177c7fc2dfe8bf753647ca4" dmcf-pid="VsaYxgOcWZ"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의 미모가 안양을 환히 밝힌다. 미국 브룩 쉴즈, 프랑스의 소피 마르소와 함께 온 국민의 책상 위를 채운 원조 ‘책받침 여신’ 황신혜,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이라는 발언마저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p> <p contents-hash="d21358c66008bf94f393375a7e8e9718c40fdec7fbb47f14b130640c564632e5" dmcf-pid="fONGMaIkhX" dmcf-ptype="general">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는 황신혜. 하지만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진심으로 현장을 따스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e845d1f1a189e59ce36de0d12cf5f6f05cf56275d0155fbe61499859b8310a09" dmcf-pid="4IjHRNCEl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황신혜는 음식 앞에 무장해제 되는 모습을 보인다. 완벽하게 설계된 미모로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던 그녀이지만, 치명적인 버그(?)가 드러난다. 맛있는 음식에 홀딱 반해 폭풍 흡입을 시도하지만, 자꾸만 식탁에 흘리는 것. 넘치는 의욕에 주체하지 못하고 식탁과 음식을 나눠먹는 허당미를 발산한다. 특히 안양의 한우 식당에선 업진살을 맛보고 그 고소함에 빠진다. “등심이 가장 맛있는 시간은 ‘200시간’”이라며 고기 숙성에 남다른 철학을 가진 사장님 앞 황신혜의 미각 테스트가 펼쳐진다. 과연 미식가로 알려진 황신혜가 200시간 숙성 등심과 숙성하지 않은 등심을 구분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8tvbDSFYC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FTKwv3G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박은영, 둘째 자연분만 후 초호화 조리원 생활 "천국 같아"[아나모르나] 02-08 다음 39세 박정민 “명절에 결혼+효도 잔소리 듣기 싫어, 돈 주면서 하길”(무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