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역주행’의 시작 ‘불후의 명곡’ 금의환향…최종 우승까지 작성일 02-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FsbQNd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3c2271a7b80174cd2fff76153bfc5bff4ab5c7c5734ba3c1fa1e186e08ce91" dmcf-pid="8Z3OKxjJ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KBS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donga/20260208084128063bild.png" data-org-width="1180" dmcf-mid="VfPFLDyO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donga/20260208084128063bil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KBS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f340b8ac8d041e887f51b789735ccbc09783d18b425e357d7e267f58ed5242" dmcf-pid="6981ikvm3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을 시작으로 ‘역주행’ 신화를 이룬 우즈가(WOODZ) 금의환향한 ‘불후의 명곡’곡‘에서 김광진과 레전드 컬래버 무대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89596fe8edf375deaea734cfd309adce105430633af33bc7ee203a6bf448f7b3" dmcf-pid="P26tnETsUx"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펼쳐졌다. 장동우 X 세림&태영(크래비티Y)부터 서문탁 X 카디, 한문철(한해 X 문세윤), 김영임 X 신승태, 김광진 X 우즈 등 5팀이 무대에 올라 장르별 최강자 선후배들의 뜨거운 시너지와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컬래버 무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bd294a5e937cf72ee282012f781cc81d5475790e384d694fa10c9452f4e6461" dmcf-pid="QVPFLDyOzQ" dmcf-ptype="general">1부의 뜨거운 열기를 이을 첫 번째 주자로 장동우 X 세림&태영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지디 X 태양의 ‘굿 보이’를 선곡, 힙합 스웨그가 폭발하는 퍼포먼스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세대와 4세대 아이돌의 노하우가 어우러진 완벽한 호흡이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케이팝이 왜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지 알겠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f191114e5e6c22408cce8c932ad138e9c9ef5c2b6dd28d89674ada2942fb5c2" dmcf-pid="xfQ3owWIFP" dmcf-ptype="general">서문탁 X 카디가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두 번째 무대에 올랐다. 듣는 이들을 쥐락펴락하는 서문탁과 카디의 가창력과 독특한 밴드 사운드의 조화가 록 특유의 날것의 감정과 생생한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첫 번째 대결은 서문탁 X 카디가 1승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fb7599a91b54b401a83cba568d3bdf26b817df7662f98c6134a5c8f3f7d53" dmcf-pid="yCTatBMV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KBS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donga/20260208084129593sltv.jpg" data-org-width="1185" dmcf-mid="faXEufnQ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donga/20260208084129593sl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KBS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f644dcd493f81bb16264bb7632541bd7b3ee5c758ebdf7281b9db364a19649" dmcf-pid="WhyNFbRfu8" dmcf-ptype="general"> 세 번째 순서는 한문철(한해 X 문세윤)이었다. 한문철은 리치의 ‘사랑해, 이 말밖엔…’을 선곡, “2000년대 초 중반의 추억 여행을 떠나게 해드리겠다”라는 포부에 걸맞은 레트로한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 배경에는 당시 유행했던 SNS와 한해, 문세윤의 과거 사진이 등장해 명곡판정단의 향수를 자극했다.그러나 서문탁 X 카디를 넘지는 못했다. </div> <p contents-hash="8d8391bcb7489dfc071c212e50e689c7f364d97a9726fc0690ed5bf3239e2100" dmcf-pid="YlWj3Ke474"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김영임 X 신승태가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로 네 번째 무대에 올랐다. 김영임의 한 서린 소리와 신승태의 호소력 짙은 가창이 맞물리며 듣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고, 이에 서문탁 X 카디의 2승을 저지하고 승리했다.</p> <p contents-hash="2f05864b5eca77a5293f734b6fd03758909f65705f62e54221646c9d25d46c85" dmcf-pid="GoA4IG713f" dmcf-ptype="general">피날레 무대는 김광진 X 우즈였다. 이들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으로 무대에 올라, 서정적이고 담백한 원곡의 분위기에 몽글몽글한 감성을 더했다. 우즈는 무대 이후 “‘불후’에게 은혜를 언제 갚을 수 있을까 기다려왔는데 멋진 선배님과 좋은 무대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전역 후 첫 출연 기념으로 ‘드라우닝’ 라이브까지 선보여 모두를 열광케 했고, 결국 김광진 X 우즈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기쁨을 나눴다.</p> <p contents-hash="e62ad7e6290e1461f2514212efa46a7f009b20f343ac575a4d0f17fd67362558" dmcf-pid="Hgc8CHzt7V"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딸 라엘이라고?…“장원영·닝닝 느낌” 02-08 다음 ‘놀면 뭐하니’ 주우재, 장호준 꺾고 승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