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무늘보 김태균vs허부기 허도환, 도긴개긴 주루 속도 배틀(최강야구)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QkEltW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c792a5f8bea22a1756362b32f9853edea882982e8464a4546438300d31577" dmcf-pid="UmxEDSFY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83104375vrgw.jpg" data-org-width="650" dmcf-mid="075VfdEo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83104375v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sMDwv3GC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b59f280aa76e43eb66ff07f6f1339d2bc4ffaca8eb8bb30ea2ee45a66f4d31b" dmcf-pid="7ORwrT0HWm" dmcf-ptype="general">‘김나무늘보’ 김태균과 ‘허부기’ 허도환의 도긴 개긴 주루 속도 배틀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190c2076fb5a6721ac878c1307c7a8d1f7ca3e3fd60efa917cc7e82e767dc21" dmcf-pid="zIermypXTr" dmcf-ptype="general">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d70f3967dba3a773f18c075ceefa01de1ac1eb0049c69cfb14b0aa6f7404199" dmcf-pid="qtwXZ7PKTw"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7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초접전 경기 끝에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올릴 ‘최강시리즈’의 우승팀이 결정된다.</p> <p contents-hash="637a2888cca43ed12ba744047b7cdcbd5694518899e014bb0d1cd0602f972770" dmcf-pid="BFrZ5zQ9T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태균이 홈으로 폭풍 질주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명재 캐스터는 “김태균이 달립니다!”라며 샤우팅하고, 브레이커스 더그아웃에서는 ‘세이프파’와 ‘아웃파’가 갑론을박을 펼치며 김태균의 운명을 점친다.</p> <p contents-hash="f5be0d896ca562d2eaaf185983347468ddec87f6d7fd4edce9601bea01d3e96e" dmcf-pid="b3m51qx2vE" dmcf-ptype="general">‘바람의 아들’ 이종범 감독은 세이프 안정권이라고 확신하지만, 김태균의 묵직한 달리기에 점차 표정이 변한다. 이어 그는 외발뛰기로 더그아웃을 질주하며 “내가 한 발로 뛰어도 홈에 여유 있게 들어온다”라며 김태균의 달리기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4317971954b44d35f1a4fb18666889728a93253f2f2e63d934afb25618329450" dmcf-pid="K0s1tBMVC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균의 폭풍질주가 뜻밖의 주루 속도 전쟁을 발발시켜 웃음을 안긴다. ‘허부기’ 허도환이 김태균에게 “나보다 느린 것 같아. 나무늘보야”라고 ‘속도 부심’을 드러낸 것. 이에 김태균은 “나 오늘 김순발이야~”라며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a4d90e4fc8c74b7394d353f36ba6ebdd2f5b6a2b07464ea449f9f3f7c8c3017" dmcf-pid="9pOtFbRfSc" dmcf-ptype="general">‘김나무늘보’ 김태균과 ‘허부기’ 허도환의 도긴개긴 주루 속도 배틀은 ‘최강야구’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c65c8363dfc86136e9d31e102f91671d298f1d5306944fc03491014c848126" dmcf-pid="2UIF3Ke4TA" dmcf-ptype="general">한편 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7회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30분 이른 시간인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VuC309d8W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7h0p2J6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첫 메달?' 스노보드 이상호, 8년 만에 입상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8 다음 청부살인범이 고작 12세 “4천만원 준다 해서” 경악 “고사리 같은 손으로‥”(하나부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