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틸러’ 송지호, 절체절명 위기 탈출 후 능청미 폭발(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cChXqF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ea8d332fd39e0b5189f318b8d7bbb7310802aa94836836fd3f4f9623a2b5f" dmcf-pid="2J1qBPae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bn/20260208083233590piem.png" data-org-width="600" dmcf-mid="KFNsOYu5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bn/20260208083233590pi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555fc9d50f9bed2d436ecebfed099019c54b5e3b9f1396e27ffcc769f258f1" dmcf-pid="VitBbQNdmr"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호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에서 ‘홍대일’ 역으로 분해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7db7cfdd43e661ae204463c211d5f1062f72a977c47a8e4d8f3095bc8a11ccdd" dmcf-pid="fnFbKxjJmw" dmcf-ptype="general">지난 11회에서는 깨어난 이규(하석진 분)가 자신을 쏜 범인으로 홍대일을 의심하며 추국을 벌이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졌다. 홍대일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지만, 홍은조(남지현 분)와 임재이(홍민기 분)의 재치 있는 변호 덕분에 무사히 풀려날 수 있었다. 특히 홍은조는 그가 매년 무과에서 낮은 활쏘기 점수로 낙방했다는 사실을 증언해 암살 의혹을 씻어내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5c0d05ea9bc62424e5a0cc9fc9970c15e4627837b3cd4f503e035f0b5d415f3a" dmcf-pid="4L3K9MAisD" dmcf-ptype="general">위기를 넘긴 홍대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춘섬(서영희 분)과 홍은조에게 “내 몸 내가 알아 싹 나았다”라며 가족을 안심시킴과 동시에 홍대일은 “내가 약기운에 내리 자느라 못 물었는데 대군마마랑은 무슨 사이냐?”라며 은조의 몸을 한 이열(문상민 분)을 당황시켰다.</p> <p contents-hash="e3416c10addd90fbc61d27e8fc9d87e8a67584e95e6d176a8759ade385002228" dmcf-pid="8o092RcnOE"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을 구해준 대군을 향해 “날 되게 잘 아는 느낌이었거든. 꼭 가족 대하듯 대하더라. 날 마음에 품고 계시나? 대군의 사람으로?”라고 묻는가 하면, 본인의 관상을 ‘충직한 진돗개 상’이라 치켜세우는 허당미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3e39e47ad0ba7da129e0c0d0ad7b60683dd2948a9576006ddaad38b3ee1bb750" dmcf-pid="6gp2VekLmk"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이번 11회에서 가족을 안심시키는 따뜻한 면모부터 날카로운 추리력 그리고 엉뚱한 오해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의 흐름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그의 존재감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e9d9fe279a5b5806828a2e85c667e745b1d664a7f14b38fabafde00b071372b8" dmcf-pid="PaUVfdEoOc"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호의 열연이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QNuf4JDgsA"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xj748iwar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올해 여름 국내 개봉 02-08 다음 전철민,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고마웠어, 안녕' 오늘(8일) 발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