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민,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고마웠어, 안녕' 오늘(8일) 발매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W51qx2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844fa1bbd19e3e832c6851f3d46514ac0cabc2ee914b9e7181f568c57df9a" dmcf-pid="ZfY1tBMV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고마웠어, 안녕'/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83326024bmin.jpg" data-org-width="640" dmcf-mid="HGVQxgOc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83326024bm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고마웠어, 안녕'/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bcfc07a45038ffbbdfc9755be34db0dc2c6530d0049806c7a945420f661269" dmcf-pid="54GtFbRfr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전철민이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로 진한 이별 감성을 안긴다.</p> <p contents-hash="5fa64900bc173236507646f5088df251ac1922ea5db6a23a5c4680c0a6b5da60" dmcf-pid="18HF3Ke4DU" dmcf-ptype="general">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철민이 참여한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고마웠어, 안녕'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6b708248e6f1e2f308e1c6acd3dd04f5fe9a98305560c6fd0cf0ce60a52b0c00" dmcf-pid="t6X309d8wp" dmcf-ptype="general">'고마웠어, 안녕'은 이별의 감성을 한 편의 수채화처럼 풀어낸 곡이다. 다양한 장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와 감성적인 선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가 최철훈이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c033af39cc84980e471425babe0f192888e11e48b816cfaf11dc4ba603c85734" dmcf-pid="Fx1UufnQs0" dmcf-ptype="general">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말하듯이 힘을 뺀 절제된 보컬이 담백하게 다가온다. 중반부에서는 이별의 감성을 조금 더 진하게 풀어낸 보이스와 그 뒤뜰을 채우는 풍부한 스트링 라인이 듣는 이들에게 슬픔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f41775b4438c4bb0953a551475ffb4bc58c296dbc17563dbee50dbeffd19b1fc" dmcf-pid="3Mtu74LxE3" dmcf-ptype="general">'고마웠어, 안녕 나의 사랑아 좋은 추억 내게 안겨줘서 고마워/잘 지내야 해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랄게' 등의 노랫말은 원망 대신 감사, 붙잡음 대신 응원을 택한 이별의 태도를 담아내며 깊은 공감대를 자아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스틸러’ 송지호, 절체절명 위기 탈출 후 능청미 폭발(은애하는 도적님아) 02-08 다음 이성민 눈물 포착, 타국서 공포의 그네 타기 (미우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