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모 가족 母, 딸에게도 아동학대? 오은영 “자식 키우면서 절대 해선 안 되는 일”(결혼지옥)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H2AIZv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b79c400ae4b685e445075c76815cf74bb05e09265676a0bd1d9ac5354704b" dmcf-pid="YXXVcC5T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82144361skpt.jpg" data-org-width="650" dmcf-mid="yB4AXu6b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82144361sk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GZZfkh1yl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65be7a1a802673d129d3a89dc7c9a91fa7ec8afec49b1a5c69118362b6ad1d7" dmcf-pid="H554EltWSF" dmcf-ptype="general">‘애모 가족’ 딸이 등장, 위태로운 일상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e21699303efa4b364907447ca8af08fd0f9c53509e2e02cfe9477dbc1db50b9" dmcf-pid="X554EltWWt" dmcf-ptype="general">2월 9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애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4400e3e9968a1308dbac8f32513cc9ba28a1337a1a39648e03f8382247edddd" dmcf-pid="Z118DSFYv1"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일 방송에서는 어릴 적 엄마로부터 당한 학대로 인해 성인이 돼서도 엄마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아들과 그런 아들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엄마, ‘애모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의 방에 CCTV를 설치하고,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때렸던 과거를 전해 방송 직후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9c5c206aab6c66f8015ca40e2b91d6f3e37f9a87503f7d88c849bec0f54161" dmcf-pid="5tt6wv3GS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또 다른 학대의 피해자인 ‘애모 가족’ 딸이 등장한다. 지난 방송 말미 ‘가족 지옥’ 녹화 현장을 모니터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모 가족’ 아들 역시 “제 상태가 심해지면 동생처럼 되는 것”이라며 여동생의 현재 상태를 우려해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키웠던 상황.</p> <p contents-hash="8f2701434fe4b67bbbe6aea98d355f248ee7a96d18f19d766c8fe3b5f8ccfcf7" dmcf-pid="1FFPrT0HvZ" dmcf-ptype="general">‘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을 쏟아내는 것과 달리, 딸이 등장하자 극도로 긴장하며 눈치를 봐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엄마는 딸이 방문을 열고 나오자 화들짝 놀라며 딸의 심기를 유심히 살핀다.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 이를 지켜보는 이들마저 잔뜩 긴장한다.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들을 퍼붓던 모습과 180도 다른 엄마의 태도에 숨겨진 이유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3ed7b42709533faf59bc215014f5f93f25492e45e7b589e5ffd7c91306c27f50" dmcf-pid="t33QmypXhX"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와 딸의 믿기 힘든 관계가 드러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딸도 아동 학대의 피해자다. 자식을 키우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라고 엄마를 강하게 지적한다. 딸만 보면 긴장하는 엄마가 저지른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정작 딸은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고.</p> <p contents-hash="1960dfc98f8099d33bdef67d7de814cdaa174b3e3ae2db1618cf9755379942bd" dmcf-pid="F00xsWUZlH" dmcf-ptype="general">특히 ‘애모 가족’ 딸은 방 안에 스스로를 가둔 채 위태로운 일상을 이어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딸은 방에서 나오지 않게 된 속내를 털어놓으며 폭풍 오열하고, MC들은 탄식을 내뱉으며 말을 잇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3ppMOYu5C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UURIG71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불후의 명곡’ 접수…김광진과 컬래버 우승 02-08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예삐’로 김도현 지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