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크르스테아, 라두카누 꺾고 트란실바니아오픈 정상 작성일 02-0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8/NISI20260122_0000942956_web_20260122183359_20260208082711347.jpg" alt="" /><em class="img_desc">[멜버른=AP/뉴시스] 루마니아 테니스 선수 소라나 크르스테아. 2026.01.22.</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소라나 크르스테아(36위·루마니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트란실바니아오픈 우승을 차지했다.<br><br>크르스테아는 7일(현지 시간)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에서 열린 에마 라두카누(30위·영국)와의 대회 단식 결승에서 2-0(6-0 6-2) 완승을 거뒀다.<br><br>1990년생인 크르스테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인데, 투어 통산 네 번째 단식 우승컵을 안방에서 달성했다.<br><br>반면 지난 2021년 US오픈 이후 4년5개월 만에 투어 이상급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했던 라두카누는 준우승에 그쳤다.<br><br>크르스테아는 1세트에서 라두카누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경기를 주도했다.<br><br>2세트까지 흐름을 이어가면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A 0점 충격' 차준환, "예방주사" 긍정적으로 해석했다→개인전서 만회 도전…"평소 하던 실수 아닌데, 약간 긴장했다" [밀라노 현장] 02-08 다음 문상민, 남지현 곁에 남았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고 시청률 7.5%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