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봅슬레이팀 여권·훈련장비 도둑맞았다[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8 4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8/0002597525_001_20260208081106517.jpg" alt="" /></span></td></tr><tr><td>도난 사건이 벌어진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 [AJ 에덜먼 X 계정 캡처]</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이탈리아 현지 훈련 숙소에 놔둔 짐을 도둑맞았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SNS에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 정말 파란만장한 시즌”이라는 글을 올렸다.<br><br>절도범은 선수들이 머물던 아파트에서 여권을 비롯해 훈련 장비와 캐리어, 신발 등을 훔쳐 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수사에 나섰다.<br><br>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아직 이탈리아에 도착하지 않았고, 선수들은 다음 주까지 이 숙소에서 머물 예정이었다.<br><br>2018 평창 대회 스켈레톤에 출전했던 에덜먼은 이번 대회에선 봅슬레이를 탄다. 이스라엘은 2인승과 4인승 종목 모두 참가하고, 에덜먼은 두 종목 모두 파일럿을 맡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점프 실수' 차준환 "예방주사라고 생각하겠다" 02-08 다음 컬링 믹스더블, 미국 꺾고 첫 승…피겨 차준환은 점프 실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