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반격 시작,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MD이슈] 작성일 02-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 저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7PJcSr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ae98c42b306125d6dfcf9315fa69711853859fa295a4a4b0ae8770d3fe71f" dmcf-pid="Xs9damGh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80704745qkhc.jpg" data-org-width="640" dmcf-mid="GN0fMaI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80704745qk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46972a27714874d59e540895d45348a0f243515140b5c54af1ae5047f06e9" dmcf-pid="ZO2JNsHls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이모' 이 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부족한 부분은 잘못을 인정했다"면서도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는 법정 대응을 시사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1a858f026cc9f4be2f9c01820e7530e393b7c1ecc382023baa409f38cb114f5" dmcf-pid="5IVijOXSwK" dmcf-ptype="general">이 씨는 7일 개인 계정에 "얼마 전 9시간 조사를 받았다"라면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dd83d0df7f8719cb9f0a5ec6070bbe53cd84d89ea5bc66ef1c0629093c793d" dmcf-pid="1CfnAIZvsb"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긴장되었고 여러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며 내가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6aa80eef8da71a29f6daf1c7a22a874664f7d749427b97f41ca9f5d35a634f" dmcf-pid="th4LcC5TEB"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고, 앞으로는 인간관계에 있어 더욱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면서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은 사안인 만큼 추측성 기사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a192ac5bb89d6cc51a1a90b2c0166c792770471456443aeba111812a811d49" dmcf-pid="Fl8okh1y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허위사실 유포, 거짓 제보, 초상권 침해 , 명예훼손, 악성 댓글등 법률대리인과 상의하여 채증·정리하고 있으며,선처 없이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28dfe2123addfa0762dcaebe2f9392fd95e956ae6738ff74fff2f9a20dea2b1" dmcf-pid="3S6gEltWIz" dmcf-ptype="general">또한 이 씨는 "9시간 조사. 흠.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면서 특정인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e9cfca243b11bdb5cf582df267688639e49531e18f0825fafa072cc1b4835bd" dmcf-pid="0vPaDSFYw7" dmcf-ptype="general">한편 이 씨는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에서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씨의 주거지와 차량을 압수수색해 의약품과 투약 장비, 고객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기생충' 같은 어린시절 "압구정 지하방서 살아, 1년에 3~4번 오물 역류"(동치미) 02-08 다음 "살아남으려면 팔란티어처럼" 테크업계에 부는 '현장 엔지니어' 바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