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중국에 막혀 아시안컵 준결승 문턱서 좌절…韓 선수 전원 탈락 작성일 02-08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8/0000735033_001_20260208080217564.jpg" alt="" /></span> </td></tr><tr><td>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중국에 막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br> <br>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지난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끝난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를 만나 게임 점수 2-4(1-11 3-11 13-11 5-11 14-12 5-11)로 패했다.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 <br> 초반부터 흔들렸다. 신유빈은 1, 2게임을 허무하게 내줬다. 3게임부터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섰다. 듀스 끝에 3게임을 따냈다. 하지만 기세는 이어지지 못했다. 4게임서 5-11로 패했다. 5게임 역시 분전했으나,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br> <br> 한국 선수들 모두 탈락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앞서 여자 단식 세계 25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16강에서 세계 1위 쑨잉사(중국)를 만나 무릎을 꿇었다. 남자 단식 장우진(세아)은 부상 기권을 포함해 조별리그에서 3패를 당하며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예행 연습 마친 차준환, 피겨 단체전서 점프 실수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8 다음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 방탄소년단 뷔, 붕어빵·어묵 국물 그리고 박형식..겨울 감성 가득 일상 공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