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입상 실패…4위 기록 작성일 02-08 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8/0000735032_001_20260208075620474.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이번 시즌 첫 대회서 아쉬움을 남겼다. 4위를 기록하며 입상에 실패했다.<br> <br> 우상혁은 8일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끝난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그쳤다.<br> <br> 2m28을 넘지 못했다. 출발은 좋았다. 우상혁은 2m17, 2m21, 2m25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위기가 찾아왔다. 2m28 1차 시기에 실패한 데 이어, 2차 시기에서도 바에 걸리면서 넘지 못했다. 심기일전했다. 특유의 기합을 넣고 다시 도약했다. 하지만 3차 시기서도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4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 우승은 2차 시기에서 2m30을 넘은 마테우시 콜로지에이스키(폴란드)가 차지했다.<br> <br> 빠르게 아쉬움을 털어내야 한다. 우상혁은 오는 23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리는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 나선다. 다시 한번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또 황당 사건 발생…선수단 숙소에 '절도범 침입' 02-08 다음 '함소원 前남편' 진화, 딸 혜정이 앞세워 무릎 꿇었지만…장모 '문전박대' ('동치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