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태교 여행 떠났다..호텔+육아용품 플렉스 "이모가 되다니"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OR3Ke4W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EIe09d8y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d3d73f0190f93164a710ce3900979f892e823718e76db5cc6adf7f93348dd" dmcf-pid="1DCdp2J6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news/20260208074247083gcbe.jpg" data-org-width="660" dmcf-mid="XYsMFbRf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news/20260208074247083gc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5307910006354a208beebcdc8c880770fc0d6af1b39376b689377c262e4f73" dmcf-pid="twhJUViPyV" dmcf-ptype="general"> 배우 혜리가 여동생과 함께 태교 여행을 떠났다. </div> <p contents-hash="0a9d0be1ad20dec7d4b7ad2018f810464c5c8044cec0648470b756462fcf6785" dmcf-pid="FrliufnQS2"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짧굵 태교 여행. 근데 육아용품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37e3851230fce5dbaaf1d2ac9cf32521fe97331334635b4ad9e5f02ff7ace51" dmcf-pid="3mSn74LxS9"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최근 임신한 여동생과 함께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도쿄 도심이 한눈에 보이는 뷰를 자랑하는 호텔에 도착했고, 숙소를 둘러보며 감탄을 연발했다.</p> <p contents-hash="e2d6640d666fa5b5d39ee6c7b0d4135e6ef389cdc4d779b043691e8fcb9ca782" dmcf-pid="0svLz8oMSK" dmcf-ptype="general">혜리는 "더 좋은 방으로 예약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더라. 저도 꽤 좋은 호텔을 많이 다녀봤는데 다르긴 다르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acc9e832e02b021ac5d13eb5735b0325203de607dacd67e690994d82ecb8ef76" dmcf-pid="pOToq6gRvb" dmcf-ptype="general">혜리의 동생은 "언니가 다 해주고 너무 행복하다. 호텔 구경만 해도 재밌었다. 사실은 하루에 너무 비싼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 이왕 왔으니까 최대한 많이 누리고 이런 일이 다신 없을 것 같다"고 했고, 혜리 또한 "근데 나는 지금 이렇게 열심히 하고, 가서 또 열심히 일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카드값이 곧 동기부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471d4de461b1e0bd230137ea59733ce51286a2a903985d1a6522d80afbe6291" dmcf-pid="U1uCejhDSB" dmcf-ptype="general">이어 혜리는 도쿄의 육아용품점에 도착했다. 그는 "제가 곧 이모가 된다. 그래서 곧 태어날 삐약이를 위해 선물을 사러 왔다. 저희는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예비 엄마와 예비 이모"라면서도 신중하게 쇼핑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77c74c74b92836fab97c2c57139c7820c5c32e4a0c718cc395a97fcd89aa1fa2" dmcf-pid="ut7hdAlwhq"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진짜 이모가 되는데 동생의 임신 소식을 듣고 담담했던 사람 중 한 명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리액션처럼 눈물 나고 그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않고, 놀라지도 않았다. 첫 리액션을 잘 못 해준 것 같아서 태교 여행도 같이 왔다"며 "원래 제가 동생이 하던 모든 걸 거의 경험해보고, 조언을 해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건은 해본 적이 없는 일이라서 첫 번째로 들었던 마음은 동생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했다. 입덧도 하고, 몸에 변화도 있고 하면서 힘들 것 같은데 다행히 지금은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4c62cd6c24605ef8ec2b2c6dc5170945c2724e665f814f9945a8f7a11fa8c60" dmcf-pid="7FzlJcSrS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모가 이렇게 빨리 될 줄은 몰랐는데 아직은 저도 좀 믿어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z3qSikvmS7"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쇼크③]SW판이 바뀐다…"AI와의 경쟁 아닌 공존" 02-08 다음 "어딘가 달라졌네" 홍진경 딸 라엘, "장원영 닮은 미모" 깜짝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