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부부’ 44세 안영미, 형제맘 된다..둘째 임신 “7월 아들 출산”[Oh!쎈 이슈] 작성일 02-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pJ5zQ9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b2362873f7554fc87e0381bc1edb7f9887efcdacbee207d97310f6fec39e9" dmcf-pid="YgUi1qx2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74743856dhdf.jpg" data-org-width="530" dmcf-mid="yJX6Tt9U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74743856dhd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511173b2feae1009d627d5d650b92a0ebd42ce1a57063369e63b654c3169cb" dmcf-pid="GauntBMVv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두 형제의 엄마가 된다.</p> <p contents-hash="acbe315fff5815b869aada56ecbd3314aa1a928e55ec637e20c8770c6c1d00d6" dmcf-pid="HN7LFbRfSe"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직접 전했다. 그는 “중기 정도 됐다”며 오는 7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8c6ada120c50baf55de368a59f17fdcf28a62823dba02264d45bf13672015d6" dmcf-pid="Xjzo3Ke4CR"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청취자분들이 지난주부터 임신한 것 같다고 눈치를 채셨는데 맞다”며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을 못 하고 꾹꾹 참다가 오늘 처음으로 두뎅이 가족들에게 알린다. 제 나이가 44세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첫째 때도 노산이었지만 지금은 더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 타는 기분이었다”며 조심스러운 심경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fb0b23b4df67cf2fd724f6cb17255894bf791f076f84bb95e9dffface66e19" dmcf-pid="ZAqg09d8hM"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 아들 ‘딱콩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여러 방송에서 둘째에 대한 바람을 밝혀왔고,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올해 안에 둘째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 바람대로 임신에 성공해, 첫째와 같은 7월 출산을 앞두게 됐다.</p> <p contents-hash="2167021b0b8a09a1d88d65f24c40442e3f3dcccf2033d27c7df47ea476d4d730" dmcf-pid="5cBap2J6lx" dmcf-ptype="general">특히 안영미는 가수 나비와의 ‘동반 임신’ 에피소드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나비 씨랑 동반 임신하자고 웃으며 얘기했는데, 그 다음 주에 나비가 임신했다고 하더라. 그러고 나서 나도 임신이 됐다”며 “사람이 말하는 대로 된다. 말의 힘이 이런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cff0223376049a4946142922073343f4aadc7a9dfaefc6636a377a63a352e3" dmcf-pid="1s4DbQNdlQ" dmcf-ptype="general">태명도 공개했다. 안영미는 “태명은 ‘딱동’이다. 딱콩이 동생이라서”라며 “엄마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더니 그날부터 의정부 시장 분들께 다 말하고 다니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둘째 역시 첫째와 마찬가지로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할 예정이며, “잘하면 생일까지 겹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2adb49fc2c92d7e02b1f5ebbdfda3bdb087a0486ceb40b931b511e58ce5e27" dmcf-pid="tO8wKxjJlP" dmcf-ptype="general">또 그는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어서 비교적 편하게 방송을 할 수 있었다”며 “첫째 케어도 버거운데 둘째가 가능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금 아니면 못 낳을 것 같아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147cfd41f185880688accd48e10a6ee81f7e56e5d5e2124a31bc73e1ccb027" dmcf-pid="FI6r9MAiv6" dmcf-ptype="general">끝으로 안영미는 “오늘 함께 기뻐해 주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딱동이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 몸도 마음도 더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d14bca8d2cf60e72652e6e386e2f14c610b6bda115aa536ed8229ad29ef23035" dmcf-pid="3CPm2RcnW8" dmcf-ptype="general">[사진] 안영미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딘가 달라졌네" 홍진경 딸 라엘, "장원영 닮은 미모" 깜짝 02-08 다음 [앤트로픽 쇼크③]SW판이 바뀐다…"AI와의 경쟁 아닌 공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