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의혹' 개망신…"올림픽 역대급 형편없는 공연" 혹평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9D3Ke4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e20ec7f92562d9d9188432ece8c89ab209c791079b80b89dd7c3ad5cc280e7" dmcf-pid="zj2w09d8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무대에서 립싱크 논란에 휘말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73227143mtzy.jpg" data-org-width="640" dmcf-mid="u1T4wv3G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73227143mt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무대에서 립싱크 논란에 휘말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1271c62200ae2133a30d2ef60b4d45d94a5bb140a3b1c8ae89ac0ea205a796" dmcf-pid="qAVrp2J6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무대에서 립싱크 논란에 휘말리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f3b65e663ffacfb2347cfac95c84a4d20c81d54b83d65462a9eefb9bdecd712" dmcf-pid="BcfmUViPwr" dmcf-ptype="general">지난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한 흰색 드레스에 퍼 코트를 매치하고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e6999ed27ce46e30b130c9bcf23a52e07847f189b90ff8e0d72b4e20364aa05" dmcf-pid="bk4sufnQEw" dmcf-ptype="general">특히 그가 착용한 장신구의 압도적인 가격이 화제가 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캐리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는 총 306캐럿 규모로, 그 가치만 약 1500만 달러(한화 약 2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743c05b60b209c1dcbad03ca8504effc7286d5608e517c1f23862b6c1e2e2d71" dmcf-pid="KE8O74LxmD" dmcf-ptype="general">이날 캐리는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곡인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가창한 데 이어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9da24c248cb8eb81891a651422a8cc894e4dafdd0b8d3bb127c9cd30049d973" dmcf-pid="9D6Iz8oMIE" dmcf-ptype="general">그는 미소와 함께 손 입맞춤을 보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공연 내용에 대해서는 비난이 쏟아졌다. 다수의 외신과 누리꾼들은 그가 성의 없는 립싱크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40c812b65441131de8b3c87b32996f73b91fcb31dc073c377ab9553ba4ce7ba" dmcf-pid="2mxlbQNdmk" dmcf-ptype="general">SNS상에서는 “제대로 공연을 한 것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형편 없는 립싱크는 처음”이라는 누리꾼들의 혹평이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0e5f304c61d3100f107610392a4e7f1fafffc3f50c727e9dddaff1e492d699b8" dmcf-pid="VsMSKxjJwc" dmcf-ptype="general">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리는 노래를 어설프게 흉내내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소셜 미디어에서 조롱받고 있다”며 “최고 음역대를 ‘시도’하는 것에 큰 노력을 하지 않는 듯 보였고 때로는 경기장에서 들리는 소리보다 입술 움직임이 더 느렸다”고 보도했다. 함께 무대를 꾸민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비교도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298fcbfe602d4319e5350b0fc9f0cd37d7508455ae2fcfdbc740e37d8a432de2" dmcf-pid="fORv9MAiOA" dmcf-ptype="general">보첼리는 자코모 푸치니의 아리아 ‘네순 도르마’를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현장에서는 진심 어린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한 보첼리와 립싱크 의혹을 산 캐리의 모습이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는 평가가 나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구벌의 아들' 이찬원, 오늘(8일)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 편 초대가수 출연..기대 UP 02-08 다음 “‘노팅힐’서 영감”…블랙핑크 리사, K팝 왕관 쓰고 로코퀸 도전 [MK무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