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거센 반대에 눈물 “사람 못 고쳐 써..언제까지 엄마 노릇?”(동치미)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iBGp4q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54e638062b9bf0bd307318eda4eec322d772fac336ed025dcd9ff105cc841" dmcf-pid="ywZwejhD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71246375mwxn.jpg" data-org-width="530" dmcf-mid="PdOJbQNd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71246375mw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Wr5rdAlwy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9065c3025a356f9e9eb78115960f778893604b00dc15b442dcdc319728a43033" dmcf-pid="Ym1mJcSrv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전성애가 함소원, 진화의 재결합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717b7876f259273de0bde312037e9f99a372c63cfa9595a7767134cee5c693b9" dmcf-pid="GstsikvmWP"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contents-hash="24f6ee2a608a52ccd2ff3bea57aaf90bb478a5da905816025d4c19b199ab3b70" dmcf-pid="HOFOnETsT6" dmcf-ptype="general">이날 함소원은 어머니를 찾아 진화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어머니가 못마땅해하는 진화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이를 가만히 듣던 전성애는 “그렇게 신랑을 이해하면 이혼은 왜 했냐”라고 촌철살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25fb9f21828c13dee62c309fb708a438c4e1218574f04e1b4870db864de7678" dmcf-pid="XI3ILDyOl8"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방송들을 전부 봤다. 시작부터 잘못된 만남이다. 좋아서 만났지만 살아보니까 아닌 것이다. 갈라서기까지 정말 힘들었다. 근데 왜 또 합치냐”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13e65287e0b5ddd3500ec104fe34097967945bb645579d875ff82531be319" dmcf-pid="ZC0CowWI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71246562cjto.jpg" data-org-width="530" dmcf-mid="Q3LKXu6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71246562cj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84fdf48ce76d9dae78ee193e1eb224f3b74a350d07c13a118c281d3e8a6543" dmcf-pid="5hphgrYCCf" dmcf-ptype="general">전성애는 “왜 시작부터 잘못되었다고 하냐면, 진화 씨가 18살 연하다. 18살 아내인 남편이 가정을 이끌어 간다? 쉽지 않다. 계속 아들이고 조카다. 18살 어린애한테 엄마 노릇, 이모 노릇을 왜 하냐”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f2de34cdcd9d2e900fe4cb8eee90078887c63d99d976185b9e844360bebab289" dmcf-pid="19o9Z7PKlV" dmcf-ptype="general">전성애는 “사람 바뀌지 않는다. 엄마는 너무 억울하고 안타까운 것이다. 사람 고쳐서 못 쓴다. 안 바뀐다”라고 함소원의 어머니의 반응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219b5b1616cf3015f75d76a0b21c1982f796eb404aa3382b999a810c7973479" dmcf-pid="t2g25zQ9W2" dmcf-ptype="general">이후 진화는 함소원의 어머니 집을 찾아 무릎을 꿇고 진심을 다했다. 처음엔 문전박대를 했던 함소원의 어머니도 진화의 진심에 마음이 아픈 듯 눈물을 흘렸다. 이에 함소원은 어머니가 마음이 약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14c2f1c4ca19aa053b2ecb0d11494539b93317abea04103abe7ad32825250b" dmcf-pid="FVaV1qx2v9" dmcf-ptype="general">이에 전성애는 고개를 숙인 후 “울고 싶다. 그래서 반대하는 거다. 우리 세대는 당하고 소리도 못 내고 살았다. 내 딸은 그렇게 살길 원하지 않는 게 엄마 마음이다. 왜 엄마 마음을 모르냐. 정신 차려라. 거기에 끌려가면 안 된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누나, 이모, 엄마 노릇 해야 하냐. 여자다. 딸이 불행해지길 원하는 엄마가 어디 있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5ea48ea34c63a19d87afbef0952b90e8d6030e915d4ee604fb11dcd28b1b6d2" dmcf-pid="3fNftBMVCK" dmcf-ptype="general">전성애의 진심 어린 충고에 결국 함소원도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04j4FbRfTb"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fe2c7c640c72301f95ef3f59ae90a1e5727a1c854f937ffc1134cb27507db95" dmcf-pid="p8A83Ke4CB"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김준호 재혼 몰랐다 “결혼식 초대 못 받아…말도 안 해줘” (‘데이앤나잇’) 02-08 다음 통신 '안면인증' 논란 확산…전면 도입 앞두고 좌초 위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