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드라마의 황정민" 이상엽이 개척한 블루오션 [MD피플] 작성일 02-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dCwv3G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d4b80cc4f3dd7867ffb4098f36baf058d3a3a717f49d172a74c1c315dd7ae3" dmcf-pid="UKOp5zQ9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엽 / 드라마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70221287rilm.jpg" data-org-width="640" dmcf-mid="0MFxfdEo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70221287ri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엽 / 드라마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30c86b05c3b78074de8fff8d2ab5153abba2e9dc5cb99498556055783a8867" dmcf-pid="u9IU1qx2I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trong>"숏폼계에서는 혼자 튄다 싶을 정도의 연기력"</strong></p> <p contents-hash="802c30df6f99ec226cd1d1cd3352cf1e023af302ce8f86fe4209d71087ee04ac" dmcf-pid="72CutBMVm6" dmcf-ptype="general">요즘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를 넘기다 보면 익숙한 얼굴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배우 이상엽이다. "이상엽이 왜 여기서 나와?"라는 의문이 드는 순간, 시청자는 '숏폼 드라마'의 세계에 발을 들인 셈이다. 이상엽이 최근 떠오르는 '숏폼 드라마'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7a0333aa4b20952ce7fafd0e2b9d3446c8da37e5ee5dafd9228ec4b7debad5" dmcf-pid="zVh7FbRfI8" dmcf-ptype="general">최근 숏폼 드라마 업계에서 이상엽의 위상은 그야말로 '천상계'다. '숏폼계의 황정민'이라는 찬사가 나올 정도. '폭풍같은 결혼생활', '상속녀의 귀환',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등 작품을 통해 국내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몸값은 성과를 반영한다. 신인들의 주무대였던 숏폼 시장에서 이상엽은 믿고 쓰는 흥행 카드다.</p> <p contents-hash="f2f081ce7d90e081929fea5d0fcfb3d4e91d1d011b30c2939beef7e38b31c2b6" dmcf-pid="qflz3Ke4D4" dmcf-ptype="general">이상엽이 출연한 작품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1~2분 내외의 짧은 호흡 속에서 재벌가, 계약 연애 같은 자극적인 서사를 능숙하게 소화한 것이 흥행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짧은 순간, 강한 임팩트를 주는 것이 이상엽의 능력이다.</p> <p contents-hash="e807d9120e2cb0392135d1074082c08d092a9ac762d6997c8cf5b81b7f08af6a" dmcf-pid="B4Sq09d8Ef" dmcf-ptype="general">숏폼 드라마는 회당 1분 내외, 총 50~100부작으로 구성된 세로형 콘텐츠다. 초기에는 중국 자본을 바탕으로 한 '막장 코드' 위주의 저예산 기획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국내 벤처캐피털이 앞다투어 투자에 나설 만큼 파이가 커졌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상파와 종편 채널들도 제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becb49cc97224425616fc7d0cb11d866e0ee3003a85c31a7e11a347c3f7a307c" dmcf-pid="b8vBp2J6mV" dmcf-ptype="general">과거에는 신인 배우들이 얼굴을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면, 이제는 인지도 있는 스타들이 대거 유입되며 '숏폼 드라마는 질이 낮다'는 통념을 깨고 있다.</p> <p contents-hash="e8b93d29a7ef490a3aa409a77bdbdad4ff568d9df1995b6c78724aece346fde9" dmcf-pid="K6TbUViPD2" dmcf-ptype="general">숏폼 드라마가 이토록 빠르게 성장한 배경에는 현대인의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중시 경향과 '도파민' 중독이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숏폼 드라마는 초반 6~10회 분량에 환생, 복수, 치정 등 강력한 자극을 배치해 구독료 결제를 유도한다.</p> <p contents-hash="830fe281a2f1f542afc85a6a72ca4aa0be21e7f570b93f4764f4c38f9d2fe555" dmcf-pid="99IU1qx2m9" dmcf-ptype="general">결론적으로 이상엽이 개척한 블루오션은 숏폼이라는 새로운 영토가 기성 배우들에게도 매력적인 기회의 땅이 되었음을 시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광진 “‘불후’ 정글에 뛰어든 느낌…우즈와 듀엣 우승 큰 의미” [IS인터뷰] 02-08 다음 제니, '1살 연상' 덱스와 설레는 첫 만남 앞두고…정체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성 등장 ('마니또')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