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감격의 첫 승' 작성일 02-0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8/0004113559_001_20260208070711428.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br>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 5연패 뒤 첫 승을 신고했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미국의 코리 티시-코리 드롭킨 조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8엔드까지 5-5로 맞섰지만, 연장에서 귀중한 1점을 따며 경기를 끝냈다.<br><br>감격의 첫 승이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앞서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체코에 5연패를 당했다.<br><br>1엔드와 2엔드에 1점씩을 따 근소하게 앞선 김선영-정영석 조는 7엔드에서 상대의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1점을 스틸하며 5-2로 점수 차를 벌렸다. 하지만 8엔드에 내리 3점을 주고 동점을 허용했다.<br><br>연장 엔드 후공을 잡은 김선영-정영석 조는 4번째 투구에서 중앙에 몰려 있던 상대 스톤들을 밀어냈다. 이어 마지막 투구가 버튼 가까이 들어가며 마침내 첫 승리를 따냈다.<br><br>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 종목에는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승 5패의 한국은 체코와 공동 최하위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기분좋은 긴장감” 차준환, 밀라노 첫 실전서 아쉬운 점프 실수에도 웃은 이유 02-08 다음 드라우닝걔 우즈, 역주행 은혜 갚아 “홈런 50 도루 50 수준” 극찬 속 우승(불후)[결정적장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