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입상 실패…4위 기록 작성일 02-08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m28 넘지 못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8/NISI20250529_0020832323_web_20250529231059_20260208063625019.jpg" alt="" /><em class="img_desc">[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우상혁(용인시청)이 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결선 2m23 1차시기 점프에 성공하고 있다. 2025.05.29. lmy@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이번 시즌 첫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며 입상에 실패했다.<br><br>우상혁은 8일(한국 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대회 우승은 2차 시기에서 2m30을 넘은 마테우시 콜로지에이스키(폴란드)가 차지했다.<br><br>2m12를 건너뛴 우상혁은 2m17, 2m21, 2m25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으면서 순조로운 운영을 펼쳤다.<br><br>하지만 2m28에 걸렸다.<br><br>1차 시기에 실패한 데 이어, 2차 시기에서도 바에 걸리면서 넘지 못했다.<br><br>마지막 3차 시기에선 특유의 기합을 넣고 도약했지만 끝내 실패했다.<br><br>아쉬움을 뒤로한 채 우상혁은 다시 뛴다.<br><br>오는 23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리는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를 통해 시즌 첫 우승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에서 가장 잘생겼다" 차준환, 日 선정 올림픽 10대 미남→이번엔 홍콩 선정 1위 02-08 다음 함소원 부부싸움에 딸 손 물어뜯어 새빨개 “정상적으로 자랄까” (동치미)[결정적장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