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박효정에 막말 폭발 "처먹기만 하면서!"('살림남2') 작성일 02-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oiGLmj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41ec4cc76496e9cb356b3fba2b69273e28a276058796555fa43a6f158a15b" dmcf-pid="qngnHosA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2445759znli.jpg" data-org-width="530" dmcf-mid="UP31JF2u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2445759zn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BLaLXgOcv3"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536e1b59bef8e5eba372c369bc16e34a56f085b378bf9eefcafbd4b8438d781" dmcf-pid="boNoZaIkWF"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과 다르게 험악한 말이 터져나갔다.</p> <p contents-hash="d1cb5cd9ee3c7684a12566366e76cd3d424c81b44e9ecfb169c6f97be54b50ef" dmcf-pid="Kgjg5NCEvt" dmcf-ptype="general">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과 박효정의 갈등이 그려졌다. 시작부터 박효정은 이른 아침 겨울 바람을 맞아가며 버스 정류장에서 훌쩍거리고 있었다. 그는 전날 박서진과 싸우다가 마음이 상한 것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20cfa12c469225ea3552d536cc10569c5079546e0f1d43211dfefe0b60800" dmcf-pid="9aAa1jhD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2445995ibrc.jpg" data-org-width="530" dmcf-mid="uC42rfnQ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2445995ib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15b84dbcef0eed250485de5c420826be8f389b9f84f54669895418bd3a22a5" dmcf-pid="2PMPhxjJl5" dmcf-ptype="general">박서진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그는 요새 5일 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정도로 10년 앓던 불면증이 도졌다. 내내 뒤척거리다가도 기어이 잠에 들지 못해 핏줄이 터진 눈으로 침대에 일어나 앉았다.</p> <p contents-hash="01b5ae020bbae76d070de984165513880aabbee9f23af22879fc1f03153f070d" dmcf-pid="VQRQlMAiCZ"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최근에 아버지 뇌 종양 때문에 심란했다. 어머니께서 계속 목에 쇳소리가 나셨다. 그래서 효정이에게 어머니 모시고 병원을 가라고 했다. 어머니께서 한 달 내내 병원을 안 가셨는데, 갑상선 암이 의심이 된다고 하더라”라며 “원래 목에 혹이 잡히셨는데,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만약 암이면 그때 힘들어하셨던 항암 치료를 다시 하셔야 하고, 동생 효정이도 당뇨, 지방간, 혈관 막힐 수 있다고 하지, 다들 아픈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74bf3fd75b11d2f8c6db28488e6413b79d693b17282e6647a0692d5ce4a344" dmcf-pid="fxexSRcnSX"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어머니는 얼마 전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또 다시 암이 발견될 수도 있다는 말에 박서진은 파랗게 질렸다. 박서진은 “어느 순간 가족들이 사라질 거 같다”라며, 형들을 잃었던 때의 슬픔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듯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8515dbdb4c10887c07c852a0251acf30168b266234361a057b89fd0fabad76" dmcf-pid="4MdMvek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2446251nzis.jpg" data-org-width="530" dmcf-mid="7mHWPG71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2446251nz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e7181a45b4f0750a0617a556fcdc9c79e62454e887c8e75a881a73d7f3a4df" dmcf-pid="8RJRTdEoSG"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성인병, 당뇨 초기, 지방간 등 건강 때문에 체중을 관리해야 하는 박효정이 야식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는 걸 보자 박서진은 분노했다. 참고로 두바이 쫀득 쿠키 한 알에 대체로 칼로리는 500kcal가 넘어서, 흰 밥 두 공기 가량의 칼로리로 알려져 있다. 거기에다 마시멜로우, 초콜릿, 카다이프 등 달고 기름진 것들로 이뤄진 간식은 당뇨에 안 좋을 게 분명했다.</p> <p contents-hash="3a04192bc7d3a8bb50502579e6a64f788e4b148b8483505f3b7de84ef384ebe0" dmcf-pid="6eieyJDgCY"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니는 당뇨 초기에 살 찌면 위험하다는데 심각성을 못 느끼고 관리를 안 하고 이 시간에 처먹냐”라고 말했다. 박효정은 우선 오빠를 달래려고 했으나 박서진은 “너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다. 빨리빨리 병원을 갈 것이지, 이게 뭐냐”, “그리고 너도 좀 빨리 삼천포 갔으면 엄마 이미 다 수술하고 끝났다”라고 퍼부었다. 박효정은 “나도 바빴다”라고 항의했으나, 박서진은 “네가 뭐가 바쁘냐. 처먹기만 하면서”라는 말로 박효정을 단단히 상처를 주었다.</p> <p contents-hash="fa12407488ff2808f1ec36a5feb85de8b30b6da5adb4ea8595171b9fb5b30a2f" dmcf-pid="PdndWiwalW" dmcf-ptype="general">박효정은 아침부터 집을 떠나 인근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눈물을 훔쳤다. 이런 박효정을 달래주러 온 건 어머니와 아버지였다. 부모님은 박효정에게 박서진의 욕을 실컷 하면서 그의 마음이 풀어지길 바랐다. 박효정은 “일단 오빠가 예민해서 잠을 더 못 자고, 그래서 예민해진 거 같다”라며, 부모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 오빠 박서진에게 먼저 화해 신청을 하며 역시나 든든한 동생 박효정으로 마무리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aeb13e2c164d7463621e4fa16a85a3da43b5bf85fd4ff7463ab6ea143cb58688" dmcf-pid="QJLJYnrNvy"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노산' 박은영, 2주 1,755만원 조리원 플렉스..."천국 다녀왔다" 02-08 다음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6경기 만에 감격의 '첫 승'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