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가정 형편 때문에 가수 된 사연.."항상 돈 때문에 싸워" (꼰대희)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XjWiwa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cd50ef3e9b690027a72657b6c18e33291eb925e8e0ea09fc0bb650a33b640" dmcf-pid="7uZAYnr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1045775edmj.jpg" data-org-width="650" dmcf-mid="pS8EXgOc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1045775ed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b16eea1d12df6e3122e3483666759df2485dedc5a3759bd6f2ccf593dfb7bf" dmcf-pid="z75cGLmjWI"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가 가수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0b31bd4a3b45e69079c6c4e9410e247048db5566db0903667e9db09aebc1ca9" dmcf-pid="qz1kHosACO"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알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남규리와 함께 삼겹살 한 끼'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a90196184822bd224857f0c93769d2c7f48ddec38a8775de0d19f9a7fd85c12" dmcf-pid="BqtEXgOcCs"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어린 시절 가수가 되기로 마음 먹었던 이유를 처음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3453b2b95e338b930b918bfe8d581ddb61f7fe0cf13c1b6eea489a16d1de4cc" dmcf-pid="bBFDZaIkCm"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가수가 꿈이 아니었다. 공부를 조금 잘했고 글 쓰는 걸 좋아했고 그래서 나중에 글쓰는 작가나 아니면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해서 피겨 스케이팅 이런 걸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43d47073d4a57a524ef1456c7f7021c6ed6caf480d26b95f8f55c52e430a5f" dmcf-pid="Kb3w5NCEhr"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근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제 집이 너무 힘들어진 거다. 아빠 사업이 실패를 하시면서. 저희가 여섯 식구였다. 딸 세 명에 아들 하나. 가족들이 이렇게 온기종기 단칸방에 사는데 항상 싸우는 이유가 딱 한 가지였던 거다, 항상 돈 때문에. 그거 외적으로는 다 행복한데"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b4b624d56c0f8131b04d421bb8507f20df328944cf1ae4e350187460ef3fc" dmcf-pid="9mNbLp4q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1045994hbbm.jpg" data-org-width="530" dmcf-mid="UIc2a7PK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61045994hb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e2d34e74ad132b1d429f514d48b51d51cfb13ca065ea6cef823250c25e4435" dmcf-pid="2sjKoU8BCD"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그때 어린 나이에 아 뭐를 하면 집을 살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했다. 초등학교 3학년, 2학년 때 그런 생각을 하다가 어느 날 이제 체육 대회 같은 걸 했는데 선생님이 저한테 지목을 하시면서 나와서 춤이랑 노래를 춰 보라고 하시는 거다. 저도 모르게 홀린 듯이 나가서 춤을 췄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1c8edf388c721155b456c5814601c6379265c8476345e7eb83f97888c298262" dmcf-pid="VOA9gu6bWE" dmcf-ptype="general">그 무대를 통해 학교에서 인기인이 됐다는 그는 "그래서 이제 무슨 수학여행이건 무슨 행사건 이럴 때마다 선생님들이 매번 부르시는 거다. 그러다가 이게 노래를 해야 가수를 해서 돈을 벌면 우리 집 모두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겠구나 이 생각을 한 거다. 그래서 맨날 창고에서 노래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창고랑 아무도 없는 놀이터의 그림자 보면서 춤 연습을 하고 테이프를 들으면서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8ea7582574b290b610ee1388751a309b1da9bcb34ac23ca802a6ff7b334ed7e0" dmcf-pid="fIc2a7PKTk"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김동현 주먹으로 싸워 이겨, 자랑스러운 이력” (놀토)[결정적장면] 02-08 다음 [전문] '9시간 경찰조사' 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PD에 경고…"하나씩 털어줄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