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억 파산’ 심형래 “영구와 땡칠이 3천억, 故 안성기 출연료 13배”(데이앤나잇)[어제TV] 작성일 02-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BD1jhD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84b246aa128a02172ab8b989533b5e603ff17c2fe44bb07cb370f261aa95e" dmcf-pid="xybwtAlw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61506145whiz.jpg" data-org-width="973" dmcf-mid="61pNYnrN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61506145wh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7cf052be75446edd8a2549b83f3bb42ae28d7ed258b2d6d4686a81db24f35" dmcf-pid="ydI2jqx2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61506367wyei.jpg" data-org-width="970" dmcf-mid="PnYMs8oM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61506367wy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WJCVABMVC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3143f20df24ec389a85ab16c6e9e22ba4a1db980a5b8c1fe45dd393e43ab677" dmcf-pid="YihfcbRfyH" dmcf-ptype="general">심형래가 전성기 당시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79745f1590df9c71cd0459a2a632e9a696788e8100cb43ef9ec2b3c67a6e2c4c" dmcf-pid="Gnl4kKe4TG" dmcf-ptype="general">2월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bfb0313224b901aef63d0bb689ad20e4cbf4728611dfca71be51d366b081779" dmcf-pid="HLS8E9d8TY"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래 "돈도 벌어본 사람이 번다. 개그맨 중에 돈이 내가 제일 많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전성기 당시 수익을 이야기한 것. 그는 "당시 CF 100편 이상 찍었고, 출연·제작 영화만 118편이었다"라고 하자, 김준호는 "대원미디어에서 '영구와 땡칠이' 출연료를 안 받고 지분을 받았으면 지금 2천~3천억 원의 가치라고 하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805501d74e3ad8b5c2c60447b3c54a33de32ace32024307f44d0606858c62d9" dmcf-pid="Xov6D2J6SW" dmcf-ptype="general">그러자 심형래는 "대원미디어라는 회사가 '영구와 땡칠이' 때문에 생겼다. 당시 '우뢰매' 시리즈에 출연료 500만 원을 올려달라고 했는데 올려주기 싫어서 나 말고 개그맨 후배를 쓰더라. 미국 갔다 오니까 이미 촬영 중이었다. 얼마나 섭섭하냐"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a38c2c69319e4382484e6ee89f27dbdb43a51ecb1226dea044eb26580f0547" dmcf-pid="ZgTPwViPSy" dmcf-ptype="general">결국 그는 바로 '영구와 땡칠이'를 제작하기 시작했다고. 심형래는 "2주 만에 만들었다. 모텔 하나 잡아서 시나리오를 하루 만에 쓰고 2주만에 제작 끝났다. 남기남 감독도 직접 섭외했다"고 했다. 그렇게 제작된 '영구와 땡칠이'는 1989년 한국 영화 흥행 1위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7872f61b4c04f0780bfb9db7f60354dc2e89c10bfd408249cd859c082f55161d" dmcf-pid="5ayQrfnQvT"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영화 관계자들은 그런 방식이 말이 안 된다고 했지만 결과는 달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6653c8e6821d99303785935f7cd2d88d041549acdf47e33393066cf5f346cc" dmcf-pid="1NWxm4LxWv"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심형래는 “당시 안성기 형님이 출연료 1500만 원을 받을 때였는데, 나는 2억 원을 받았다”며 “아파트 한 채가 500만 원 하던 시절이었다”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e5896a498494361fcf3461a41e2614ec972f9246ad9b500d2e23a2c2219109a" dmcf-pid="tjYMs8oMhS" dmcf-ptype="general">한편 1958년생 올해 68세인 심형래는 1982년 KBS 제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SF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며 임금 체불 및 사기 혐의로 고발 당한 적이 있으며, 회사 부도를 겪었다. 영화의 흥행 실패 등으로 법원에 개인 파산을 신청해 179억 원의 채무를 탕감받았다.</p> <p contents-hash="2c13e84fd4f30118e4fc6786ec8e4d1fc04f28f1375ea846b330374704bd02cb" dmcf-pid="FAGRO6gRll" dmcf-ptype="general">앞서 심형래는 MBN ‘신과 한판’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 상상초월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1982년 KBS 제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영구 캐릭터로 데뷔 7개월 만에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코미디계 황제 이주일 선배의 장벽을 깨고 1위를 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전속모델만 8년, 광고는 100편 넘게 찍었다”며 그 당시 폭발적인 관심과 넘사벽 인기에 대해 언급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2119a64ef304e694048a33041fe5c0f5ac29340709e27f772152193ff93de3" dmcf-pid="3NWxm4Lxyh"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CF 한 편 당 아파트 한 채 값을 받았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그는 “CF 한 편에 8000만 원을 받았다”면서 “광고만 100편 넘게 찍었으니까, 당시 시세 아파트 160채를 구매할 수 있었던 수입이었다. 집값 시세로 따져봤을 때, 1984년 당시 압구정동의 아파트를 7800만 원에 매입했었다. 현재는 40억 정도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550b29983cebaea50c034c652585bf0373461b52e0693d09b488cb00de9d801" dmcf-pid="0jYMs8oMlC"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한국의 찰리 채플린으로 불리며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내일은 챔피온’ ‘동물의 왕국’ 등 여러 코미디 프로그램의 인기 코너를 통해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다. 데뷔 6년 만에 KBS 코미디대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인기에 힘입어 1993년 영구아트 무비 영화사를 설립, 제작자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SF영화 산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c679d259fcab342a4486aa43dbcc88fffaca3f9dc6b82fc52b10a56a77014a3b" dmcf-pid="pAGRO6gRyI" dmcf-ptype="general">1999년에는 대한민국 21세기 신지식인 1호로 선정됐던 바. 그러나 ‘티라노의 발톱’ ‘용가리’ 등을 시작으로 ‘디워’ ‘라스트갓파더’ 등 그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들이 흥행에 실패하며 파산, 이혼 등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로 주변에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e29cefc70307fa2b5735f902e080679d18f25b25e48b49900df4b462ac3132a" dmcf-pid="UcHeIPaeW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kXdCQNd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덕화, 허수아비 사장 고경표 뒤통수 맞나? 반전정체 암시 (미쓰홍)[결정적장면] 02-08 다음 ‘중국 담당 일진’ 박승희, 왕멍과의 살벌했던 싸움 언급 “욕하는 것 같지만..”(아는형님)[순간포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