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서 완주 실패 작성일 02-08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8/0000592553_001_20260208060512406.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스키 국가대표 이의진(부산광역시청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완주에 실패했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에서 각각 13.3㎞(43분37초8)와 11.8㎞(41분19초4)까지 소화한 뒤 랩(LAP)을 받았다. <br><br>LAP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두 그룹에 한 바퀴 따라 잡힌 선수들을 경기에서 제외하는 규정이다.<br><br>크로스컨트리 스키 강국인 북유럽이 시상을 휩쓸었다. <br><br>금메달은 프리다 칼손(53분45초2), 은메달은 에바 안데르손(이상 스웨덴·54분36초2), 동메달은 헤이디 벵(노르웨이·55분11초9)이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 잡고 마침내 올림픽 첫 승 02-08 다음 반전 또 반전! 韓 안세영에 끝내 이례적 결정...배드민턴 대표팀, 아시아단체선수권서 'AN, 휴식 부여' 결승서 중국과 맞대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