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봅슬레이팀 훈련 숙소에 도둑…경찰 수사[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8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권·귀중품 등 도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8/NISI20260207_0000983525_web_20260207064234_20260208060714692.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AP/뉴시스]이스라엘 선수단. 2026.02.06.</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사용하던 훈련 숙소에 도둑이 들었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훈련 숙소에 도둑이 들어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훔쳐갔다"고 적었다.<br><br>이들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코르티나담페초 인근에 훈련 숙소를 마련했는데, 이곳에 절도범이 침범한 것이다.<br><br>신고를 접수한 현지 경찰은 수사에 나선 상황이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아직 이탈리아에 도착하지 않았는데, 선수들은 다음 주까지 이 숙소에서 지낼 예정이었다.<br><br>그런데 절도범이 침입해 선수들의 여권은 물론 훈련 장비 등을 훔쳐 갔다.<br><br>에덜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에 출전했던 선수다.<br><br>이번 대회에선 봅슬레이 2인승과 4인승 종목에 모두 파일럿으로 출전한다.<br><br>이스라엘은 애초 올림픽 출전권을 따지 못했으나, 영국이 배정받은 출전권 1장을 반납하면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서게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반전 또 반전! 韓 안세영에 끝내 이례적 결정...배드민턴 대표팀, 아시아단체선수권서 'AN, 휴식 부여' 결승서 중국과 맞대결 02-08 다음 이상윤, 故 이순재 한마디에 서울대 졸업 “수능은 370점대” (전참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