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국제대회서 4위…2m28 실패 작성일 02-08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8/AKR20260208003700007_01_i_P4_20260208053713073.jpg" alt="" /><em class="img_desc">2026시즌 첫 경기에 나선 우상혁<br>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아쉽게 입상에 실패했다. <br><br> 우상혁은 8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br><br> 2m12를 건너뛴 우상혁은 2m17, 2m21, 2m25를 모두 1차 시기에서 넘어 순조롭게 경기를 이어갔다.<br><br> 그러나 2m28을 1차 시기에서 넘는 데 실패했고, 2차 시기에서도 하체가 바에 걸리면서 성공하지 못했다.<br><br>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우상혁은 기합을 넣고 힘차게 도약했으나 실패로 끝난 뒤 머리를 감싸며 아쉬움을 표현했다.<br><br> 이번 대회 우승은 2m30을 2차 시기에 넘은 폴란드의 마테우시 콜로지에이스키가 차지했다.<br><br> 우상혁은 23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리는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 출전해 시즌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침내 이겼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과 연장 접전 끝 승리...대회 첫 승 [2026 밀라노] 02-08 다음 '점프 실수' 차준환 "안 하던 실수…개인전서 만회할 것"[올림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