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 털렸다…"여권과 귀중품 도난" 작성일 02-08 5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코르티나담페초 인근 아파트에 절도범 침입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8/AKR20260208003100007_01_i_P4_20260208045515711.jpg" alt="" /><em class="img_desc">도난 사건이 벌어진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 <br>[AJ 에덜먼 X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밀라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숙소로 사용하던 아파트에 절도범이 침범해 선수들의 여권과 귀중품을 훔쳐 가는 사건이 벌어졌다.<br><br>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 정말 파란만장한 시즌"이라는 글을 올렸다. <br><br> 도난 사건은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 앞서 코르티나담페초 인근에 훈련 숙소로 마련한 아파트에서 발생했고,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br><br> 절도범은 선수들이 머물던 아파트에서 여권을 비롯해 훈련 장비와 캐리어, 신발 등을 훔쳐 갔다. <br><br> 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아직 이탈리아에 도착하지 않았고, 선수들은 다음 주까지 이 숙소에서 머물 예정이었다.<br><br> 2018 평창 대회 스켈레톤에 출전했던 에덜먼은 이번 대회에선 봅슬레이를 탄다. <br><br> 이스라엘은 애초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지만, 영국이 배정받은 출전권 1장을 반납하면서 극적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br><br> 이스라엘은 2인승과 4인승 종목 모두 참가하고, 에덜먼은 두 종목 모두 파일럿을 맡는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LG야 게섯거라' 정관장, KCC 꺾고 공동 2위 수성...DB도 삼성 누르고 선두 2경기차 추격 02-08 다음 차준환,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서 점프 실수…한국, 탈락 확정[올림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