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의 환한 미소…빙속 여자 3000m 롤로브리지다, 이탈리아 첫 메달의 주인공 작성일 02-08 4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8/0000735023_001_20260208043217478.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스피드스케이팅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이탈리아 첫 메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br> <br> 롤로브리지다는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겹경사다. 롤로브리지다는 개최국 이탈리아의 대회 첫 메달을 안는 동시에 3분54초28로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서 이레네 슈하우텐(네덜란드)가 작성한 종전 올림픽 기록인 3분56초93을 뛰어넘었다. 2초65 앞당기며 안방에서 금메달을 안았다.<br> <br> 4번의 도전 끝에 웃었다. 롤로브리지다는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다. 금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 베이징 대회서 여자 3000m 은메달, 매스스타트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br> <br> 이날 노르웨이의 랑네 비클룬드가 3분56초54로 2위를 차지하며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고, 발레리 말테이(캐나다)가 3분56초93을 작성해 동메달을 차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콘돔 수천개 동나는 이유?"... 美 미녀스타 "금욕 해제→일반인 남친 찾아요" 파격 선언 "메달보다 데이트가 좋아" 02-08 다음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첫 무대서 아쉬운 점프 실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