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찬녕,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은메달 작성일 02-08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8/0001331235_001_2026020804121391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strong></span></div> <br> 유도 대표팀 기대주 김찬녕(하이원·세계랭킹 23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 <br> 김찬녕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결승에서 일본의 다케오카 다케시(세계랭킹 2위)에게 경기 시작 2분 17초 만에 누르기 한판을 허용해 준우승했습니다.<br> <br> 김찬녕이 그랜드슬램에서 입상한 건 처음입니다.<br> <br> 장세윤(KH필룩스·세계랭킹 22위)은 여자 52㎏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 아망딘 뷔샤르(세계랭킹 5위)에게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 <br> (사진=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남일 "지릴 수밖에 없었다"…안정환 '괄약근' 폭로에 분위기 '난장판' 02-08 다음 김준호, 성형 고백…“눈썹 밑 안검하수 살짝 댕겼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