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김선영-정영석, 믹스더블 5연패…희박해진 준결승행 작성일 02-0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8/0001331230_001_2026020804021270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과 정영석이 현지시간 5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다섯 번째 경기에서도 졌습니다.<br> <br> 김선영-정영석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5차전에서 체코의 율리에 젤린그로바-비트 하비초프스키 조에 4-9로 완패했습니다.<br> <br> 승리 없이 5패를 기록한 한국은 단독 최하위가 됐고, 체코는 한국을 제물 삼아 이번 대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br> <br> 한국의 준결승 진출 가능성은 희박해졌습니다. 남은 4경기에서 전승하더라도 상위 4위 안에 들기는 쉽지 않습니다.<br> <br> 김선영-정영석 조는 경기 초반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br> <br> 1엔드에서 두 점을 내준 한국은 후공을 잡은 2엔드에서 한 점을 만회했고, 3엔드에서도 한 점을 얻으며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승부는 2-4로 뒤진 5엔드에서 기울어졌습니다. 정영석이 마지막 샷을 실수해 2실점을 기록, 2-6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습니다.<br> <br> 추격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6엔드에서 파워플레이(후공을 가진 팀이 사전에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해 대량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권한·경기당 1회 사용 가능)를 신청해 두 점을 만회했으나 선공인 7엔드에서 대거 3점을 내주면서 승부가 갈렸습니다.<br> <br> 한국은 8일 강호 미국과 6차전을 치릅니다.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다섯 번째 경기에서도 졌습니다.<br> <br> 김선영-정영석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5차전에서 체코의 율리에 젤린그로바-비트 하비초프스키 조에 4-9로 완패했습니다.<br> <br> 승리 없이 5패를 기록한 한국은 단독 최하위가 됐고, 체코는 한국을 제물 삼아 이번 대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br> <br> 한국의 준결승 진출 가능성은 희박해졌습니다. 남은 4경기에서 전승하더라도 상위 4위 안에 들기는 쉽지 않습니다.<br> <br> 김선영-정영석 조는 경기 초반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br> <br> 1엔드에서 두 점을 내준 한국은 후공을 잡은 2엔드에서 한 점을 만회했고, 3엔드에서도 한 점을 얻으며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승부는 2-4로 뒤진 5엔드에서 기울어졌습니다. 정영석이 마지막 샷을 실수해 2실점을 기록, 2-6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습니다.<br> <br> 추격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6엔드에서 파워플레이(후공을 가진 팀이 사전에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해 대량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권한·경기당 1회 사용 가능)를 신청해 두 점을 만회했으나 선공인 7엔드에서 대거 3점을 내주면서 승부가 갈렸습니다.<br> <br> 한국은 8일 강호 미국과 6차전을 치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을 봐야할 두 가지 이유…설원과 빙판, 역대급 라이벌 대결 02-08 다음 '엄마의 힘' 롤로브리지다, 출산 2년 반 만에 올림픽 금메달[올림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