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이탈리아, 여자 빙속서 대회 첫 金 획득...올림픽 신기록 작성 [2026 밀라노] 작성일 02-08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8/0000383414_001_20260208034511798.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이탈리아가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부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신고했다.<br><br>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3분54초28초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2022 베이징 대회 여자 3,000m 은메달, 매스 스타트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롤로브리지다는 자신의 조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8/0000383414_002_20260208034511839.jpg" alt="" /></span><br><br>롤로브리지다는 1991년 2월 7일생으로, 현지시간 기준 자신의 35번째 생일에 금메달을 목에 걸어 기쁨은 배가 됐다.<br><br>이날 8조 아웃 코스에서 경기를 펼친 롤로브리지다는 1위에 올랐고, 이후 4명의 선수가 그의 기록을 넘지 못해 금메달리스트가 됐다.<br><br>롤로브리지다에 이어 은메달은 랑네 비클룬드(노르웨이·3분56초54), 동메달은 발레리 말테이(캐나다·3분56초93)가 목에 걸었다.<br><br>사진=EPA, AFP/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1주일 전 무릎 십자인대 파열… 기적처럼 실전 준비 끝낸 린지 본의 ‘올림픽 투혼’ 02-08 다음 조준호, 박태환 저격 쓴소리 "선수촌서 운동 안하고 과자만 먹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