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찬녕,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은메달 작성일 02-08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8/AKR20260208002300007_01_i_P4_20260208025111071.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김찬녕<br>[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도 대표팀 기대주 김찬녕(하이원·세계랭킹 23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김찬녕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결승에서 일본의 다케오카 다케시(세계랭킹 2위)에게 경기 시작 2분 17초 만에 누르기 한판을 허용해 준우승했다.<br><br> 김찬녕이 그랜드슬램에서 입상한 건 처음이다.<br><br> 장세윤(KH필룩스·세계랭킹 22위)은 여자 52㎏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 아망딘 뷔샤르(세계랭킹 5위)에게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개최국 伊 첫 금메달, 여자 빙속 3000m 롤로브리지다…올림픽 신기록 작성 [2026 밀라노] 02-08 다음 개최국 이탈리아, '대회 첫 金''눈물의 銀' 연달아 수확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