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이탈리아 첫 금메달, 빙속 여자 3000m 롤로브리지다[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8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신기록 세우며 이탈리아에 금메달 선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8/NISI20260208_0000986426_web_20260208021106_20260208024113431.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AP/뉴시스]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이탈리아)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3분54초28로 금메달을 딴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8</em></span>[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의 첫 금메달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나왔다. <br><br>이탈리아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주인공은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다.<br><br>롤로브리지다는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3분54초28의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노르웨이의 랑네 비클룬드가 3분56초54로 2위에 올랐다. 자신의 첫 올림픽 메달이다.<br><br>발레리 말테이(캐나다)가 3분56초93을 작성해 동메달을 가져갔다. <br><br>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동계올림픽에 나선 롤로브리지다는 이번에 처음으로 금메달의 꿈을 이뤘다. <br><br>4년 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롤로브리지다는 여자 3000m에서 은메달,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롤로브리지다는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이레네 슈하우텐(네덜란드)가 작성한 종전 올림픽 기록인 3분56초93을 2초65 앞당기며 안방에서 금메달 기쁨을 누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개최국 이탈리아, '대회 첫 金''눈물의 銀' 연달아 수확 02-08 다음 [2026 밀라노] 포상금 3억원 주인공 떴다…이탈리아 빙속 베테랑, 자신의 생일에 올림픽 신기록·대표팀 1호 금메달 겹경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