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피겨 간판' 차준환 위엄 미쳤다! 日·中 스타 제치고 세계 1위 '우뚝'...동계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작성일 02-08 5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8/0002241975_001_20260208013508308.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8/0002241975_002_2026020801350837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 중 최고 미남으로 선정됐다.<br><br>'보그 홍콩'은 7일(이하 한국시간) 밀라노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뛰어난 외모와 실력을 갖춘 남자 선수 13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차준환이 외모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매체는 차준환을 "한국의 얼음 왕자"라고 소개하며 "필터를 거친 것처럼 깨끗하고 차가운 아우라를 풍긴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가 빙판에 발을 딛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8/0002241975_003_20260208013508405.jpg" alt="" /></span></div><br><br>특히 "어린 시절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카메라 앞 경험을 쌓았다"며 "호흡과 시선, 정지 동작 하나까지 완벽한 연기가 강점"이라고 짚었다.<br><br>보그는 "이번 밀라노 대회에선 완성도 높은 쿼드러플 점프와 더 대담해진 스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차준환의 뒤를 이어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요하네스 회슬로트 클레보가 2위에 올랐다. 3위는 일본 스노보드의 히라노 아유무, 4위는 중국 쇼트트랙의 류 샤오앙이 차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8/0002241975_004_20260208013508440.jpg" alt="" /></span></div><br><br>차준환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지난달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그는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첫 메달을 노린다.<br><br>차준환은 8일 오전 3시 45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남자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이후 11일 싱글 쇼트프로그램과 14일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8/0002241975_005_20260208013508473.jpg" alt="" /></span></div><br><br>사진=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쉽지 않다...韓 컬링 믹스더블, 체코와 꼴지 결정전도 무너지며 5연패 02-08 다음 이요원 “나이 들어 침 흘러” 저격에도 ‘엣충!’ 아들 앞 애교 부리는 엄마(살림남)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