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벽 높다…韓 컬링 믹스더블 5연패 작성일 02-08 50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08/0003501737_001_20260208010308821.jpg" alt="" /><em class="img_desc">정영석의 올림픽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2026.2.5 ond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한국 컬링 믹스더블이 세계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br> <br>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4-9로 졌다. 개막 5연패. 이로써 10개국 중 상위 4개국에만 주어지는 4강행 티켓 확보도 어려워졌다. <br> <br> 체코의 율리에 젤린그로바-비트 하비초프스키를 맞은 한국은 1엔드에서 먼저 1점을 내줬다. 그러나 후공을 잡은 2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고, 3엔드에서도 1점을 얻으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br> <br> 승부는 2-4로 뒤진 5엔드에서 기울어졌다. 정영석이 마지막 샷을 실수해 2점을 내줘 2-6으로 점수차가 벌어졌다. 추격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6엔드에서 파워플레이(후공을 가진 팀이 사전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해 대량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권한·경기당 1회 사용 가능)를 신청해 2점을 만회했으나 선공인 7엔드에서 대거 3점을 내주면서 승부가 갈렸다. <br> <br> 승리 없이 5패를 기록한 한국은 단독 최하위가 됐다. 반면 체코는 한국을 제물 삼아 이번 대회 첫 번째 승리를 거뒀다. <br> <br> 한국은 같은 날 강호 미국과 6차전을 치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맥그리거vs메이웨더' 백악관서 세기의 복수전? 드디어 공식 발표 각 나왔다... "전 세계가 지켜볼 것" 회장 확신 02-08 다음 "중국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中 슈퍼스타답다' 린샤오쥔, SNS에 中선수단 개막식 공유 후 '중국 파이팅!'...中팬들 '좋아요 16만8000개' 대환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