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1승 절실한데, 김선영-정영석 조 체코와 맞대결서 4-9 패배…5연패 늪 [2026 올림픽] 작성일 02-08 5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8/0004033706_001_20260208010506859.jpg" alt="" /><em class="img_desc">김선영-정영석 조./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컬링 믹스 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첫 승 도전에 실패했다.<br> <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 더블 조별리그 세션 8 체코와의 맞대결서 4-9로 패배했다.<br> <br>4연패 수렁에 빠진 두 팀의 맞대결이었다. 한국은 스웨덴(3-10), 이탈리아(4-8), 스위스(5-8), 영국(5-8)에 무릎을 꿇었다. 체코는 캐나다(5-10), 스웨덴(4-7), 영국(7-8), 미국(1-8)에 고개를 숙였다.<br> <br>1승이 절실한 두 팀의 맞대결이었는데, 체코에 지며 5패로 최하위가 됐다.<br> <br>한국은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는데, 1엔드에서 2실점 하며 출발했다. 2엔드에서 1점을 가져온 데 이어 3엔드 1점 스틸에 성공하며 2-2 균형을 맞췄다.<br> <br>하지만 4엔드와 5엔드 연이어 2점을 내줬다. 체코에 끌려갔다. 6엔드 2점을 챙기며 추격했는데, 7엔드 3실점 하며 위기에 몰렸다.<br> <br>5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8엔드에 나섰지만, 체코에 더블 테이크아웃당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 <br>한편, 김선영-정영석 조는 8일 오전 3시 5분 미국과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중국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中 슈퍼스타답다' 린샤오쥔, SNS에 中선수단 개막식 공유 후 '중국 파이팅!'...中팬들 '좋아요 16만8000개' 대환호 02-08 다음 서울대 물리학과 이상윤 “AI는 못 믿어”…은행 앱도 최근에서야 (‘전참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