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과 재결합 반대’ 장모에 무릎까지 “노력해서 증명할 것”(동치미)[종합]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nGkzQ9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989643679ec22504f11bbd2c3cd90addcc67f9748c90548220590d0c96efa" dmcf-pid="FqLHEqx2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03126257nzlr.jpg" data-org-width="530" dmcf-mid="52l2Xiwa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03126257nz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3Opo9OXSCs"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568983a45e998ff0447b059da7b0eeb9a63883cae143dbbc3793d484ef17166" dmcf-pid="0IUg2IZvhm"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진화가 함소원과의 재결합을 위해 무릎을 꿇었다.</p> <p contents-hash="717b7876f259273de0bde312037e9f99a372c63cfa9595a7767134cee5c693b9" dmcf-pid="pCuaVC5TWr"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contents-hash="e7447db50f2992c9367bc7a6e92f5d5c9fc5171ffb4e529499bfb4d69784da0b" dmcf-pid="Uh7Nfh1yWw"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재결합의 유무와 상관없이 엄마에게 한 번은 우리의 생각과 의지를 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결심한 바를 전했다. 상담 이후 함소원은 홀로 어머니를 찾았다. 진화는 “만남 자체가 큰 부담으로 느껴진다”라며 동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a8b644a5667a95ae76ab052b42ac8f93614f9bad4feee5ed72d8d51d90a041f" dmcf-pid="ulzj4ltWSD" dmcf-ptype="general">함소원과 어머니는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서 어렵게 대화를 이어갔다. 함소원은 어머니 앞에서 오랜 정적 후 입을 열었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쓸 놈은 진작에 고쳐 쓸 수 있다. 혜정이가 서운하지 않을 정도로만 데리고 가끔 왔다 갔다 하고 살아라. 네가 고쳐서 살 수 있으면 내 눈앞에 보이지도 말고. 징하다 나는”이라며 완강한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d6690ca6f0c346a04d1384bb11288cd55f420b0663e685d7d0c260ab3f41b" dmcf-pid="7SqA8SF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03127532ikvo.jpg" data-org-width="530" dmcf-mid="1mtJqwWI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003127532ik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19de851841769ecfdcbcc03338a1161efe4cca1ee5c5ce67e9619f43bfb5f6" dmcf-pid="zvBc6v3GCk" dmcf-ptype="general">이후 진화도 함소원 어머니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현관에서 문전박대를 당했고 진화는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함소원의 어머니는 진화의 등을 떠밀어 문밖으로 내쫓았다.</p> <p contents-hash="0b95b3c5a0cda827d4aa56b1dc088fc3d871f1474fb8657c7e447de1055d3731" dmcf-pid="qTbkPT0HSc" dmcf-ptype="general">잠시 후 진화는 함소원의 도움으로 집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진화는 함소원 어머니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다.</p> <p contents-hash="ab85ab378de4b8bcabc6d62346e86478475b55dc169429f447d014bcb0fd14f9" dmcf-pid="BX4sdXqFSA" dmcf-ptype="general">진화는 “죄송하다. 장모님을 많이 실망시켜드린 것 같다. 그땐 너무 어려서 많은 걸 고려하지 못했다. 걱정 끼쳐드리고 마음을 안 좋게 해드린 것 같다. 많은 것들에 정말 감사드린다. 천천히 증명해 보이겠다. 앞으로 지켜봐달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정말 노력하겠다”라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e57b64e9529f6d37ba5f797c0969e9f99b8768372c0e2a0ed45dc92ce963f7" dmcf-pid="bZ8OJZB3vj" dmcf-ptype="general">진화가 먼저 자리를 뜨고 함소원의 어머니는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진화 또한 첫 술에 배부르지 않고 천천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K56Ii5b0CN"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6a842fe85966b716911a4cfe36ff94172534c1b999cb1460010692d11e85efc" dmcf-pid="91PCn1Kpva"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패패패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체코에 4-9 패배…4강 진출 좌절 [2026 밀라노] 02-08 다음 이상윤, 한강 내려다보는 집 공개…“건축가 아버지가 인테리어” (‘전참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