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이 돌아왔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토푸리아 복귀 예고→게이치와 통합타이틀전 기대 작성일 02-08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토푸리아, SNS에 복귀 언급<br>6월 UFC 백악관 대회에서 게이치와 승부 예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8/0004033702_001_20260208003406420.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다시 UFC 옥타곤에 오를 것!'<br> <br>드디어 돌아온다. 현재 UFC에서 가장 강한 선수로 평가받는 파이터가 공백을 깨고 옥타곤에 다시 선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8·조지아/스페인)가 복귀를 선언했다. 직접 UFC 옥타곤 복귀 의사를 밝혔다.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에 오른 저스틴 게이치와 맞대결을 원하고 있다. 6월로 예정된 UFC 백악관 대회를 복귀 무대로 정조준한다.<br> <br>토푸리아는 6일(이하 한국 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챔피언이 돌아왔다"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지난해 UFC 페더급에 이어 라이트급까지 제패하며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으나, 개인적인 문제로 올해 1분기 경기 출전 불가를 선언했다. 공백이 더 길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 가운데 직접 복귀가 임박했음을 전했다.<br> <br>UFC 백악관 대회에 호출될 가능성이 높다. UFC 측은 토푸리아의 공백기에 라이트급 잠정타이틀전을 열었다. 1월 2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4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UF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전을 메인이벤트로 채택했다. 또한, 잠정타이틀을 따내는 선수가 토푸리아와 맞대결을 벌일 것이라고 알렸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8/0004033702_002_20260208003406514.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8/0004033702_003_20260208003406571.jpg" alt="" /><em class="img_desc">게이치.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UFC 324에서 게이치가 승전고를 울렸다. 토푸리아와 악연이 있는 핌블렛을 제압하고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이 됐다. UFC는 게이치와 토푸리아의 통합타이틀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만약 토푸리아의 공백기가 더 길어지면 타이틀을 박탈하고 게이치를 UFC 라이트급 정식 챔피언으로 승격한다고 밝혔다.<br> <br>결국 토푸리아가 '복귀' 의사를 드러내면서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 성사가 유력해졌다. 여러 개의 타이틀전을 모아서 치를 것으로 예상되는 UFC 백악관 대회에서 토푸리아와 게이치가 주먹을 맞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토푸리아로서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 된 지 1년 만에 경기네 나서게 되고, 게이치는 꿈에 그리던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를 기회를 다시 잡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이전 컬링 김선영-정영석, 체코에 패하며 5연패 수렁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8 다음 안세영에 벌벌... 中, 개최국 프리미엄 + 결승행에도 이미 패배 확신 "은메달도 잘한거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