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경찰 조사 후 SNS 저격 폭주 "허위 제보자 털어주겠다" 작성일 02-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SlSPae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d3db30594d6631eaf7b86b0b611420f686e098c247a74a496fd26d9675cf6" dmcf-pid="VavSvQNd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 씨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today/20260208002131970wvut.jpg" data-org-width="600" dmcf-mid="9g5Z5Lmj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today/20260208002131970wv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 씨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ba40f9ed8723c74dcfc622b1d5504712dde449bec8138b8a7ea1fd337d5db" dmcf-pid="fNTvTxjJW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연예인 대상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 수사 중인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SNS를 통해 저격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fb0839482f0be07870fcfc95d3e6135fd2e594dcbf8693d845d91af45a48cda1" dmcf-pid="4jyTyMAiSF" dmcf-ptype="general">A씨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 전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며 경찰 조사 사실을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9c6b3777dd6e474f0a09e55b7e581a7abbc49a5df57703dc7f7d3caa2fc3b0dc" dmcf-pid="8AWyWRcnlt"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긴장됐고 여러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했고,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e428505831f42953a2c390a2edf4d0b7ab29ee2edd31272e16460db53e671cf5" dmcf-pid="68AjAu6bT1"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다. 특히 한. 남. 자"라며 누군가를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f7ee5bfe09483c9850d26649ddff22c0fcfd34806c90c895a20105334c0c5fa3" dmcf-pid="P6cAc7PKW5" dmcf-ptype="general">의미심장한 SNS 글은 계속됐다. A 씨는 앞서 자신에 대해 조명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해 "제보자가 말한 내용이 사실인지, 최소한의 확인이라도 하고 방송을 내보낸 것인지 묻고 싶다"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94144e8432435707b3693043655bf26c4cae932ad2e2d0340ab9058208d0ae6" dmcf-pid="QPkckzQ9C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방송이 한 사람의 인생뿐 아니라 한 가족의 일상과 삶까지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아 달라"며 방송 이후 제작진에게 사과를 요청했으나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2c65dd277fd69530791b0eb1169c41f0279d3eb47ee17eb1f74ea79450a1900" dmcf-pid="xQEkEqx2SX"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에스앤에이치메디그룹은 국내외 병원 경영 컨설팅과 해외 환자 유치, 병원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던 회사였고, 나는 해당 회사의 대표였다"고 설명했다. A 씨는 그 당시 특정 성형외과 부설 클리닉을 컨설팅하며 약 1년간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했고, 의료기기 구매와 연예인 협찬·홍보 업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87d48d84d9f74193410197c5fbe306357a24eddbeb3d5805f9a15aa75203d67" dmcf-pid="yTz7zDyOvH" dmcf-ptype="general">연예인과의 사진들도 병원 홍보용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제가 혼자 사기를 친 것처럼 방송한 것은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허위 제보한 제보자들 하나씩 털어주겠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67473b3c49cdc294445070ee8a9339012517a7d4b6e708e1c6ed10694204dd7" dmcf-pid="WyqzqwWIvG" dmcf-ptype="general">한편,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다수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관련해 A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YWBqBrYC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아나운서와 연락했단 폭로에…"러닝 같이 하기로" 인정 ('전참시') [종합] 02-08 다음 서울대 이상윤, 한강뷰 집 공개 “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서재에 수학의 정석 떡하니(전참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