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한국 컬링 믹스더블, 체코에 4-9 패배…4강 진출 좌절 작성일 02-08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8/202631941770477793_2026020800270859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컬링 국가대표 김선영(앞)과 정영석이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5차전 체코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em></span><br><br>[더팩트│황원영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체코에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됐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 오후 10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5차전에 출전해 체코의 젤린그로바 율리예-차비코프스키 비트 조에 4대9로 패배했다.<br><br>앞서 한국은 스웨덴전 3-10, 이탈리아전 4-8, 스위스전 5-8, 영국전 2-8로 내리 패배를 기록하며 라운드로빈 초반부터 고전했다.<br><br>이로써 5패를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이 불가능해졌다.<br><br>이번 대회 컬링 믹스더블에는 한국을 포함해 체코, 영국,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이탈리아,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등 10개국이 참가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난해 12월 올림픽 예선 대회(OQE)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처음으로 믹스더블 종목 올림픽 자력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 <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 02-08 다음 팀 선영석, '공동 꼴찌'였던 체코에게도 참패...믹스더블 첫 승 수확 실패 [2026 밀라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