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충격 5연패…4전 전패 맞대결에서도 눈물 작성일 02-0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8/0004113540_001_20260208001707307.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연합뉴스</em></span><br>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5연패를 당했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5차전에서 체코에 4-9로 패했다.<br><br>4전 전패의 한국과 체코의 맞대결. 하지만 김선영-정영석 조는 체코에 패하면서 5전 전패를 기록했다.<br><br>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국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국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공동 4위 캐나다와 이탈리아는 3승2패다. 한국은 미국(2위), 캐나다, 노르웨이(공동 6위), 에스토니아(공동 8위)와 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후공이었던 1엔드에서 2점을 내주며 흔들렸다. 2엔드에서 1점을 딴 뒤 3엔드에서 1점을 스틸했지만, 4엔드에서 다시 2점을 허용했다. 5엔드에서도 2실점.<br><br>6엔드에서 파워플레이(후공을 가진 팀이 사전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해 대량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권한·경기당 1회 사용 가능)를 통해 반전을 꾀했다. 하지만 2점을 얻는데 그쳤고, 7엔드에서 3점을 내줬다. 결국 8엔드 도중 승패가 결정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죽도록 얻어맞고 2783억 초대박!…그런 남친이 마련한 초호화 전용기 타고 '홀로 밀라노행'→女 빙속 스타 논란 "끔찍하다, 감독이 저걸 놔둬?" 02-08 다음 넘어졌다고 고개 숙였는데 "X년" 욕설 폭탄…中 귀화 구아이링, 美·中 팬들에 '집단 린치'→밀라노 결선행에도 '국적 지옥' 재점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