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한문철 노래가 최고 히트”…저작권 수익 고백 작성일 02-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IUqwWI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297b9fbbe447091efdb977ca338562d24ec04b05628598c903e11d77615ca" dmcf-pid="64CuBrYC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234926216bslq.jpg" data-org-width="1001" dmcf-mid="4JdCvQNd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234926216bsl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c19057c4f8ae76ac4f18d2ec67f8782717822bed6b833d4f3c4e9e82b448a70" dmcf-pid="P8h7bmGhz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해가 ‘불후의 명곡’ 무대 이후 프로젝트 그룹 ‘한문철’의 예상 밖 성과를 직접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5b687a2c1c729421d767e04bc41d9713b649c1c1a2b190fd77cc5d7e45285bda" dmcf-pid="Q6lzKsHl0m"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에서는 김광진과 WOODZ(우즈), 서문탁과 카디(KARDI), 장동우와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과 신승태, 한문철(한해·문세윤)이 출연해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88840f0ddab3f7f45a9865c56bf69d1cd0cd16ce3bb0006511842a426c556fa2" dmcf-pid="xMyKfh1yUr" dmcf-ptype="general">이날 한해와 문세윤은 프로젝트 그룹 ‘한문철’의 탄생 배경을 공개했다. 실제 유명 인사와 같은 이름으로 주목을 받자 두 사람은 “한해와 문세윤이 만나면 제철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해는 “혹시 문제가 생길까 봐 ‘한블리’에 직접 나가 사용 허락을 받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02c815d3cf4b8a0585e18d58ed8917de364e0d3036eea86e385c097aa9169dc" dmcf-pid="yWxmC4Lxuw"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한해 씨가 래퍼지만 ‘한문철’ 노래가 최고 히트곡”이라고 하자 한해는 “15년 음악 활동을 통틀어 실제로 ‘한문철’ 음원 수익이 제일 높다”고 말했다. 예상과 다른 성과에 한해는 씁쓸한 듯 웃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88c66aa2011db015831d19b7b624a3e097650d015bc3b7ad72df4528d74a09" dmcf-pid="WYMsh8oMUD" dmcf-ptype="general">이어 한해는 딘딘, 슬리피 등 최근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래퍼들을 언급하며 “슬리피랑 비교하면 제가 좀 불쾌하다. 래퍼 중엔 제가 제일 낫지 않나 싶다”고 말해 현장을 달궜다. 임한별이 “우즈 씨도 래퍼 출신”이라고 하자 한해는 “우즈 씨까지 낀다면 저는 빠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0f98ca94795524f82d4161223353b3bc2beadb2c207e6004487b8790065da37" dmcf-pid="YGROl6gRFE" dmcf-ptype="general">한문철은 이날 리치의 ‘사랑해, 이 말 밖엔…’으로 감미로운 R&B 무대를 선보였다. 한해는 문세윤에 대해 “음감이 정말 좋다. 즉석에서 화음을 넣는 걸 보면 음악을 했어야 하는 사람”이라며 “본인도 개그맨 안에서 보컬 탑티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GHeISPaep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윤 “연기 택해 서울대 포기하려 했다”…故 이순재 한마디에 인생 방향 바뀐 사연 (‘전참시’) 02-07 다음 함소원 “전남편 진화, 경제력 없던 친정아빠 닮아 母와 갈등” (동치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