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탄핵 집회 참여' 가수 마야,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인증 작성일 02-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ngYekL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c068ec531fb67963df0d7dc00dea866e31af187e9c95e9ae20e1e6a1f657a" data-idxno="659322" data-type="photo" dmcf-pid="U4oNHJDg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234427556aqes.png" data-org-width="720" dmcf-mid="FuEr0jhD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234427556aqe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530a165d54b17e26ff02bbe53d0f2930c40a73a840a910b78b02df70d088ab" dmcf-pid="76aAZnrNdJ"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마야가 이재명 대통령 내외로부터 받은 설 명절 선물을 깜짝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57f0fbcf01cd4e51b042b2950d4df58811d4edbe49b464e82121ee4891bec8" dmcf-pid="zPNc5LmjMd"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마야는 자신의 SNS에 "함께 버틴 시간이라 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보낸 설 선물 세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떡국 떡, 간장, 표고채 등과 함께 청와대 봉황 마크가 새겨진 금색 수저와 그릇 세트가 포함된 구성이다.</p> <p contents-hash="c2a38e9a8a4939d6343efeee8691fc990c2ab42a5a05fd35667571b58a03e757" dmcf-pid="qQjk1osAJe" dmcf-ptype="general">함께 동봉된 카드에는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치열하게 노력하겠다'라는 대통령 내외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이에 마야는 "잘 살아야지"라며 "애국심 불타오르네"라고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8b0128f3af5cd541e206cdf9d88d2678e14d551e3793d54c760b0d5b90987c" dmcf-pid="BxAEtgOcLR" dmcf-ptype="general">마야는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며 윤석열 탄핵 집회 인증샷을 올리는 등의 행보를 이어온 바 있다. 지난 2013년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최근 농사짓는 일상을 공유하다가, 지난해 9월 "10여 년 만에 앨범 작업의 끝이 보인다"며 복귀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68f1f3157bd8c82900831cfb5b7c3def992a1da25c17ebbcc4d2fb9144f8160" dmcf-pid="bdDmpAlwLM" dmcf-ptype="general">이같은 게시글이 뜻밖의 화제를 모으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도 일고 있다. 지지자들은 '부럽다',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일부에서는 공인으로서 정치적 색채를 너무 짙게 드러내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4454821b5068fb41dcadccd489028521b249d655e3cb8397d4422e758b10690d" dmcf-pid="KJwsUcSrex" dmcf-ptype="general">한편, 2003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마야는 데뷔곡 '진달래꽃'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뒤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쿨하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드라마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가문의 영광', '민들레 가족', '못난이 주의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4f219974f1ecb4dd4726682d134b2e186a2b013e79194f01bec3be94e0d70" data-idxno="659323" data-type="photo" dmcf-pid="2nmI7ETs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234428922zekz.png" data-org-width="720" dmcf-mid="3zX1xWUZ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234428922zek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foOhqwWIJ8"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a76b4c183cbc4a447af4a382a9e491cb59ba1c13d353ff26ad9a8e9f52583a4" dmcf-pid="4gIlBrYCM4" dmcf-ptype="general">사진=마야 SNS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8명 구독자’ 백진경 “데이팅 앱으로 영국 배우와 결혼” 운명 같은 만남 공개 (‘전참시’) 02-07 다음 키키, 오늘(7일) ‘음중’ 1위 등극…음원 차트도 ‘커리어 하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