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혼 후 충격적 동거 “딸, 진화, 母 함께 살아”(동치미)[순간포착] 작성일 02-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t9c7PK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3bcaa79324a2db05ed13a19c249382dcc3c60f80a9f1d257eb6d7b1dea333" dmcf-pid="fw4LWRc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31837553xpye.jpg" data-org-width="530" dmcf-mid="0vJxIfnQ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31837553xp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4r8oYekLTM"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507f64eaadd24275c98503f74b0a38987a0ac12d20ea4e49dc21da7b0f116cb" dmcf-pid="8m6gGdEoCx"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이혼 후 기묘한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60dc806e28cfc7efa2bd103409981d957c89afc698b6159d4ce8d83606d50f" dmcf-pid="6sPaHJDgvQ"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contents-hash="de3c94a9ae14b483682a110fa6f6459455f98d8fcdd43b9816709246c77346ec" dmcf-pid="POQNXiwalP"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재결합이 불분명하고.. 어떻게 해야할까”라며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았다. 함소원은 “친정엄마와의 갈등, 어렸을 때의 기억들이 복합적으로 생겨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라는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a06599f77e392a06541bcb9dc5b38c93778d643a10419f3d784d4aedfc6df" dmcf-pid="QIxjZnrNW6"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이혼 후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 진화 씨가 와서 다 같이 산 적이 있다. 친정엄마까지”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둘이 살 때는 친정엄마가 와도 안 싸운다. 다 같이 사니까 싸우는 모습을 친정엄마가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거의 1년(을 그렇게 살았다). 한 집에서 감정이 쌓여간 것이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cc81bfa95c668d55c54fefa7e50af5935bad2070b7a1f3d2acd934e11e4be24" dmcf-pid="xCMA5Lmjv8"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딸이 유치원 가 있는 사이 엄마랑 진화 씨랑 둘이 있는 것이다. 집에 들어오면 분위기가 안 좋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6aa5f1f7186117b23805aeaa85c0133af5f15fd156f2d987d09287b11102fb" dmcf-pid="yfWUn1Kpv4"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엄마 입장에선 이혼한 애가 들어와서 하루 종일 드러누워 있는 것이다. 엄마가 이야기한 게, 진화 씨가 방 안에 누워 엄마를 부른 것이다. ‘장모님 문 좀 닫아주세요’ 이랬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W4YuLt9UCf"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3c9847c535ac1b955ce429fa286dcbd858d24f7f1f2a5851c23126d8c7df0ee1" dmcf-pid="Y8G7oF2uSV"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크로스컨트리 스키 이의진·한다솜, 완주 실패…54위, 65위 기록 [2026 밀라노] 02-07 다음 ‘44세 둘째 출산’ 박은영, 1700만원대 조리원 생활 공개 “천국에 다녀와”(아나모르나)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