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이어 스위스도 감염자 발생…노로바이러스 비상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7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서 잇따라 발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7/0003057291_001_20260207231111482.jpg" alt="" /><em class="img_desc">노로바이러스로 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연기됐다.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br><br>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한국시각)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처됐으며, 이에 따라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br>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는 선수 13명이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됐다.<br><br>이 여파로 핀란드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캐나다와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르지 못했고, 이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선수들은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며 “격리 중인 선수는 9명으로 줄었고, 8일에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가족들 건강 걱정에 심해진 불면증..."母 갑상샘암 의심 소견" (살림남)[종합] 02-07 다음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이의진·한다솜 완주 실패…54위·64위[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