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첫 金 주인공은 스위스 폰 알멘...스키 활강서 정상[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07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데뷔전서 금메달 수확<br>개최국 이탈리아는 은·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7/0004587858_001_2026020723041723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 프란요 폰 알멘. AFP연합뉴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첫 번째 금메달은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 차지했다. 올림픽 데뷔전에서 따낸 금메달이다.<br><br>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 51초 61의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이로써 2001년생 폰 알멘은 생애 첫 올림픽인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 베이징 대회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2회 연속 스위스 선수가 동계 올림픽 남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폰 알멘은 2023년부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난해와 올해 월드컵 활강에서 5승을 거뒀고 지난해 2월 오스트리아 잘바흐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 활강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 활강 경기인 스위스 크랑몬타나 대회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던 그는 올림픽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금빛 질주를 펼쳤다.<br><br>대회 개최국 이탈리아는 은·동메달을 획득했다. 조반니 프란초니가 1분 51초 81로 2위에 올랐고, 도미니크 파리스가 1분 52초 11만에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수확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활강과 대회전 각각 3승, 슈퍼대회전 2승을 거두며 남자부 종합 순위 1위를 달리는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는 1분 52초 31로 4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7/0004587858_002_20260207230417266.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첫 금빛질주…‘올림픽 신인’ 남자 활강 스위스 폰 알멘, 대회 첫 금메달 02-07 다음 '데이앤나잇' 심형래·김준호라는 코미디언들에 대하여 [종합]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